당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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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키보드 워리어' 전락 한동훈, '입 파이터'...유효타 없어, 나랑 상대 안 돼"[KBC 신년대담]
    SNS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유효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한 전 대표가 이른바 '키보드 워리어', '입 파이터'로 전락했다는 취지로 냉소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런데 이게 싸운다는 거는요 유효타가 계속 날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이번에 저희 개혁신당에서 통일교 특검을 주도해서 이제 접근을 이뤄 나가는 것처럼 정
    2026-01-06
  • 최용선 "尹-김건희 vs 한동훈, 서로 죽이지도 못하고 멱살잡이만..'초딩'들인가"[국민맞수]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논란, 이른바 '당게 사건' 관련해 최용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본질을 들여다보면 그 내부에 김건희 여사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라며 "서로 죽이지도 못하고 그냥 서로 멱살만 잡고 드잡이질을 하고 있다"고 여권 전체를 겨냥해 직격타를 날렸습니다. 최용선 부원장은 30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기본적으로는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를 치고 미래권력으로 가는 행보를 했다고 (윤 대통령 부부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윤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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