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공습' 시리아 남부 미사일 떨어져 4명 사망·다수 부상
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 인접 지역인 스웨이다의 산업단지에 미사일이 떨어져 4명이 숨지고 다수가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미사일이 어디에서 발사됐는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매체는 앞선 보도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공습을 주고받는 가운데 미사일 잔해가 쿠네이트라 남쪽 알히란 마을에 떨어졌다"며 꼬리날개가 달린 미사일 하단 부분 잔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란은 이날 이스라엘 본토는 물론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