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7일 정청래·장동혁 등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와 국제정세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통합과 여여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속에 여야정 민생협의체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3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회담은 오는 7일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해 열릴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정부 측에선 김민석 국무총리, 그리고 청와대에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참여합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