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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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 의대 입시 노려볼까?" 최대 4천200명 증원 논의
    정부가 2037년에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의사 수를 3,660여 명에서 4,2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정심은 정부와 의료 공급자·수요자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보건의료정책 심의 기구입니다. 지난해 꾸려진 의사 인력수급추계위의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심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보정심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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