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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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경기 부천의 한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19분쯤 부천시 원미구 상의 한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어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29살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 구급대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차량은 기어가 후진 상태로 놓여 있었고,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주차방지턱을 넘어선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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