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위증 논란 로저스 대표에 '61억 주식' 보상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약 2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 보상을 받았습니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Inc·이하 쿠팡)는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쿠팡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이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 3,884주를 부여받았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 18.95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는 405만 3,102달러(약 61억 4천만 원) 상당입니다. 다만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