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또 연방요원 총격 사망…'르네 굿 사건' 17일 만에 재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이 17일 만에 다시 일어났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시 남부에서 연방 요원들이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했고, 이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AP통신은 병원 기록을 인용해 사망자가 51세 남성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러 명의 연방 요원이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하는 장면이 담겼고, 목격자들은 흉부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당시 이민 단속을 진행 중이던 국경순찰대 요원에게 남성이 권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