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송영길 전 대표는 대선주자급, 지역에 구속되지 않고 큰 정치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재보궐 선거는 물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기는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근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영길 전 당대표가 얽혀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계양을'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정 대표와 송 전 대표가 만난 만큼 교통정리가 될 거라 예측했지만,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8일 유튜브를 통해 "계양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전까지 활동해 왔던 곳"이라며 "대통령의 생각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역할을 하는 게 맞다"며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