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정청래·김어준, 이재명과 딴 살림?...그래도 우리 편, 같이 정권 재창출 가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뉴스공장 공장장을 고발에서 뺀 거를 두고 말들이 많은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저는 그건 말할 필요도 없어요. 우리 편 아니에요? 우리 진보 세력들이, 정치는 우군을 지지층을 극대화하고 반대 적군을 극소화하는 게. 또 생산적 확대 정책을 써야지, 왜 축소 정책 뺄셈 정치를 합니까. 그래서 저는 김어준 공장장이 좀 짓궂고 기분 나쁜 것도 있겠죠. 살다 보면은. 그렇지만 저는 우리 편이다. 또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서 총선의 승리를 위해서 얼마나 함께했느냐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