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법 첫 수순 '의회 동의' 이번 주 통과 관심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를 위한 첫 수순인 시·도의회의 동의가 이번 주 진행됩니다. 통합 여부가 주민투표 없이 시·도의회 의결만으로 결정되는 만큼 의원들의 선택에 지역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결정하기 위해 전남도의회가 TF팀 회의를 열고 특별법안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는 4일 의원 총회와 본회의를 열어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싱크 : 김태균 / 전남도의회 의장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