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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삼성·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과 협력사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 및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대통령은 오는 10일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간담회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우수 사례를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과 정부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합니다. 민간 측에서는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차, 한화오션
    2026-03-08
  • 李 대통령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국가로 역할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나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는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은 더욱 각별한
    2026-03-08
  • 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하나의 중국 존중·한중 대화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대만 문제와 관련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는 대한민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일 중국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합의 내용이 여전히 양국 관계의 핵심 기준이라며, 상호 존중에 기반한 관계 발전을 강조했습니다. 한중 관계의 방향과 관련해서는 각자의 국익을 추구하되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실사구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과거의 '안미경중' 구도를 언급하며, 미국과의 안보 협력과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를 함께 관리하는 전략적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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