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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고 간다"...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지 나흘 만인 2일 연 의원총회에서 당 내홍의 책임론을 놓고 격한 설전이 이어지면서 또다시 극명한 분열상이 노출됐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일부 소장파는 한 전 대표를 제명한 이유를 설명하라며 압박했고, 당권파 일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를 흔들어선 안 된다며 방어막을 쳤습니다. 이날 총회는 지난달 30일 초·재선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원내지도부에 소집을 요청해 열렸습니다. 소속 의원 107명 중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02-02
  • 여의도서 ‘한동훈 지지’ 대규모 집회 “장동혁 끌어내자”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첫 주말인 31일, 한 전 대표 측 지지자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 측은 “이제 미래로 나가야 한다”며 정면 돌파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제명해도 소용없다, 살아난다 한동훈”, “장동혁을 끌어내자”, “윤어게인 꺼져라”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연단에 선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2026-01-31
  • 하헌기 "한동훈, 장동혁 때문이 아니라 국민에게 사랑받지 못하기 때문"[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국민의힘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최고위 결정 4시간 뒤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사퇴하고 책임지라"고 공격했습니다. 주류의 제명 강행과 친한계의 반발은 예정된 수순이었지만 오 시장이 참전하며 갈등이 보수진영 전체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026-01-30
  • '제명'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올 것"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습니다. 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습니다.
    2026-01-29
  • 국민의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한동훈, 오후 2시 기자회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됐습니다. 국민의힘은 29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입니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해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 제명을 확정했습니다.
    2026-01-29
  • '당무 복귀' 장동혁, 오늘 첫 최고위...한동훈 제명 주목
    단식 투쟁 뒤 당무에 복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주재합니다. 이에 따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제명 결정이 최종 확정될지 주목됩니다. 제명이 확정되면 당적이 박탈되며 사실상 복당이 불가능해집니다. 앞서 당 윤리위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장 대표는 전날 한 전 대표 징계 문제와 관련해 "절차에 따라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수차 "명
    2026-01-29
  • 윤희석 "장동혁, 한동훈 제명?...제 발로 안 나가, 가처분, 국힘 간판 자력 여의도 입성"[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출당 권고 조치를 내린 가운데, 윤희석 국민의힘 전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가처분을 신청한 뒤 이겨서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국회의원 재보궐에 나가 여의도에 입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오늘(2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징계를 확정할 거라고 보시냐"는 질문에 "지금으로써는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고 저도 이 정도 왔으면
    2026-01-27
  • 李대통령 지지율 59%...'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포인트(p) 내린 59%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 응답은 31%로, 지난 조사보다 2%p 상승했습니다.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2026-01-22
  • 제명 처분 일주일 만에 결국...김병기, 재심 포기 이어 '자진 탈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자진 탈당했습니다.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일주일 만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이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에서 "제명 당하더라도 스스로 당을 떠나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다. 그 입장은 지금도 같다"라고 밝히고, 다만 "의총이 아닌 최고위에서 제명 결정을 내려달라"며 자진 탈당엔 선을 그었지만, 이후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12일 회의
    2026-01-19
  • '윤리위 제명' 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떠나겠다"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로 인해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이 된다면 그 부담만큼은 제가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에 "제가 재심을 신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명 처분을 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며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 동료, 후배 의원 여러분께 조금이라
    2026-01-19
  • 김진욱 "장동혁-한동훈 갈등, 전쟁으로 비화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 스토리"[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2024년 9월~11월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들이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2개 IP를 공유하며 집중 작성했다며 "당의 정상적인 게시판 업무와 여론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이며 당의 명예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며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동명이인 '한동훈' 전원을 조사한 결과, 해당 계정의 명의자가 한 전 대표로 확인됐다며 다만, 실제로 한 전 대표가 글을 쓴 적 있는지는 자료에 대한 접근 제한이 있어서 밝혀낼
    2026-01-14
  • 홍준표 "딸 같아 거둬줬더니" vs 배현진 "코박홍"...김재원 "원로 맞나, 그러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배현진 의원, 요새 난리인데. 서로 "딸 같아서 거둬줬더니, 사람 탈을 쓰고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거의 이러고. 배현진 의원은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이렇게 막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런데. ▲김재원 최고위원: 뭐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죠. 그리고 홍준표 전 시장은 어쨌든 지난 날 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 그리고 새누리당, 한나라당까지 우리 당에서 5선의 국회의원을 지내고 또 우리 당 공천으로 광역단체장을 두 군데에서 세 번이나 하신 분이고
    2026-01-14
  • 한동훈 "제명은 또 다른 계엄 선포...재심 신청 안 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자신을 제명한 데 대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14일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긴급 기자 회견을 갖고 "윤리위는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면서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윤리위 결정은 이미 정해 놓고 (결론을) 끼워 맞춘 것"이라며 "이런 윤리
    2026-01-14
  • 국힘 윤리위,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韓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당 발전에 지
    2026-01-14
  • 홍석준 "김병기 '황금폰' 열리는 순간, 민주당 예측 불허 혼란 휩싸여"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심사 첫 회의에서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하는 '제명'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제명 처분에 김 의원은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라며 "한 달만 기다려달라는 요청이 그렇게 어려웠나, 이토록 잔인한 이유가 뭔가"라고 반문하며 강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김 의원이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최고위원회 보고와 의원총회를 거쳐 15일까지 김 의원 제명을 최종 결정하겠다는 민주당의 계획도 어그러지게 됐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3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
    2026-01-13
  •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의결...金 "의혹이 사실 될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공천헌금 수수 등의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14일 최고위원회의 보고·15일 의원총회 표결을 통해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할 계획이었지만, 김 의원이 즉각 재심 신청 입장을 밝히면서 최고위와 의총 절차는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윤리심판원 회의는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9시간가량 진행된 끝에 밤 11시를 넘겨서야 종료됐습니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징계 시효 완성 여부와 사안
    2026-01-13
  •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5일 2020년 총선 당시 전직 구의원으로부터의 금품 수수 의혹을 부인하면서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자신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과 함께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금품 수수 의혹을 무마했다는 의혹 등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의혹이 제기된 이후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김 의원은 이날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강선우 의원이 제명된 이후 김 의원에 대해서도 탈당 등이 거론된다'는 취지의 질문에 "저는 정말 잘못했고
    2026-01-05
  • 與 "'호남 불 안 나나' 최악의 망언...국힘 김정재 제명 추진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에서는 불 안 나나'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에 대해 의원직 사퇴와 제명 징계 등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망언의 의도·과정을 어떻게 포장하든 김 의원은 국민께 사과하고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지역 비하를 넘어 국가적 재난과 고통을 정쟁의 도구로 삼으려는 반인륜적인 행태이며 국민 통합을 저해하는 최악의 망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국토위 위원으로서도, 국민을
    2025-09-28
  • 세종시의회 윤리특위, 성추행 실형 선고 상병헌 의원 '제명' 의견 의결
    세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남성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상병헌 의원에 대해 '제명' 의견을 모았습니다. 시의회 윤리특위는 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0명 중 상의원을 제외한 9명이 참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5명, 국민의힘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제명안은 오는 8일 열리는 제1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20명 가운데 직접 이해 당사자인 상의원과 피해자 2명을 제외한 17명이 표결에 참여하
    2025-09-04
  • 직장인 70% "'성폭력 발언' 이준석, 제명·징계해야...女 73.6%·男 62.4%"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여성 신체와 관련해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제명하거나 징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에 7월 1∼7일 전국 만 19살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67.7%가 이 대표를 제명하거나 징계해야 한다고 응답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제명해야 한다'가 31.2%, '제명까지는 아니어도 징계해야 한다'는 36.5%였습니다. 성별로는 여성 직장인의 경우 73.6%가 제명이나 징계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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