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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공항의 최대 246배 위험"...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 충돌' 경고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이 난항을 보이는 가운데 현직 조종사들이 항공 안전의 핵심인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9일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이하 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의 조류 충돌 위험도가 기존 공항들의 수백 배에 달하며, 이는 사후 관리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결함이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환경단체에 제출했습니다. 조종사협회는 의견서를 통해 가덕도 부지의 조류 충돌 위험성이 무안공항의 최대 246배에 이른다고 분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가덕도신공항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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