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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기득권 야합 멈춰라"...농성장서 울려 퍼진 '3대 개혁' 최후통첩
    조국혁신당은 16일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거대 양당이 추진 중인 '지구당 부활'을 강력히 규탄하며 3대 개혁 완수를 위한 공세를 펼쳤습니다. 조국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검찰·사법·정치 개혁을 '정치를 정치답게' 만드는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특히 정치개혁특위가 기득권 강화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조 대표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지구당 부활에 대해 "내란 세력에게 산소호흡기와 영양제 링거를 꽂아주는 꼴"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인구 편차로
    2026-03-16
  • 김기현 "정치적 이익으로 지구당 부활 안돼"..한동훈 겨냥?
    국민의힘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이 "정치적 이익을 염두에 둔 지구당 부활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하는 듯 한 발언을 내놨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그동안 고비용 저효율의 한국 정치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따져보지도 않고, 그저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순히 득표만을 위해 선심성으로 남발해서 풀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총선에서 의원정수 축소, 출판기념회 금지, 재판 기간 중 세비 반납 등의 정치개혁안을 내세우며 '지금 합니다'라고 읍소해 놓고서, 이제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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