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운동화 젖을까 봐 멈칫"…학생 업고 건넌 美안전요원, SNS 찬사
미국 시카고의 한 공립학교 횡단보도 안전요원이 물과 얼음, 눈이 뒤섞여 엉망이 된 도로에서 학생을 도운 작은 선행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안전요원 조 새스(44)가 7학년 남학생 호세니크 로드리게스(13)를 어깨에 둘러메고 횡단보도 2개를 건너 학교 앞까지 데려다준 영상은 SNS에서 8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2일 제이미슨 초등학교 앞 도로는 주변에서 수도관이 터지면서 얼음이 질퍽한 물바다가 됐습니다. 새로 산 에어조던 운동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