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에 고향사랑 기부하면, 세계 최고 프로 바둑기사와 '대국 한판'
영암군이 벚꽃이 흩날리는 정자에서 프로바둑기사와 한 판 대국을 나누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올해 2월과 3월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 가운데 답례품 특별이벤트 '프로바둑기사와 승부'를 선택한 선착순 20명에게 '마한의 심장 영암' 바둑팀 프로기사들과 대국을 나눌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암군 소속의 이 바둑팀은 세계 1위 신진서 9단을 포함해 홍성지 9단, 심재익 7단, 이재성 6단, 최광호 7단, 쉬하오훙 9단이 한해원 감독과 국내 바둑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별이벤트는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인 4월 4일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