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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하지 말라"...'사상 최대 실적' 금융지주, 기강 잡는다
    금융지주들이 사상 최대 실적과 주가 급등에 취하지 않도록 내부 기강을 잡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머니무브 등 금융환경 급변을 앞두고 긴장감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입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지주사 주요 임원 등이 모인 자리에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제일은행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명 '눈물의 비디오'를 틀었습니다. 눈물의 비디오는 평생 직장으로 여기던 은행을 갑자기 떠나게 된 직원들의 애환을 담은 영상으로, 옛 제일은행 홍보실에서 사내용으로 제작했다가 언론
    2026-03-01
  • 하나금융 차기 회장 후보..함영주 현 회장 포함 5명 압축
    하나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군을 5명으로 압축했습니다. 하나금융은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함영주 현 회장, 이승열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 강성묵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 외부 후보 2명 등을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선정했습니다. 외부 후보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위원회는 그동안 다면 평가, 외부 자문기관을 통한 외부 후보 추천, 심층 평판 조회 등의 결과를 참고해 후보군을 선별해 왔습니다. 특히 외부 후보가 상대적으로 불리하지 않도록 이날 이들만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위원들과의 대면 접촉 기회를 제공하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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