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여수 자동차전용도로 2월부터 구간단속(모닝)
    순천에서 여수 방면 엑스포 자동차 전용도로의 구간 속도위반 단속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됩니다. 단속 구간은 여수시 율촌면 취적터널에서 소라면 대포터널까지 6.8km로 제한속도는 80km입니다. 구간 속도위반 단속은 시작점과 종점 사이의 평균 속도를 계산해 단속하는 방식으로 경찰은 시작점과 종점의 순간 과속도 함께 단속할 계획입니다.
    2016-01-27
  • 조호진 시인, '소년원의 봄' 북 콘서트(모닝)
    여수 출신 노동자 시인인 조호진 씨가 여수청소년수련원에서 2번째 시집인 '소년원의 봄' 출간을 기념해 북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소년원의 봄'은 조호진 시인이 이주노동자와 소년범들을 돕는 일을 해오며 쓴 시 77편을 모은 책으로 사회적 기업인 소년희망공장 건립비로 2만 원 이상 후원한 사람들에게 시집을 선물하기 위해 예정보다 앞당겨 발간했습니다.
    2016-01-27
  • 여수 돌산항-금오도, 신규 여객선 투입(모닝)
    여수 돌산항에서 금오도를 잇는 항로에 신규 여객선이 투입됐습니다. 한림해운은 금오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면서 최대 반 나절 이상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승객 670명과 차량 100대를 한 번에 실을 수 있는 우리나라 차도선 중 가장 큰 여객선을 금오도 항로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7
  • 희망2016 01/27(수)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 일꾼사랑방 김성수 씨가 11만 5,000원/ 부농회 20만 원 송홍중씨 30만 원/ 건기협회 50만 원 청룡사에서 30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벌교봉림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대촌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금산마을 주민 5만 원/ 장양마을 주민 7만 원 두평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벌교 읍민회장 선승규씨가 30만 원 진마트 김해곤씨 10만 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20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2016-01-27
  • 0126 타이틀+주요뉴스
    1.(천정배 '호남 물갈이')...탈당의원들 '반발) 국민의 당과 통합을 선언한 천정배 의원이 호남 물갈이를 거듭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광주 전남 의원들이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가스 충전중 차량 폭발)..개조 차량 '위험') LPG충전소에 가스를 넣던 차량이 갑자기 폭발했습니다.LPG를 연료로 쓸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인데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가스연료주입기로 불이 같이 붙었으면 거기 있는 사람 다 죽지 않았을까" 3.(폭설
    2016-01-26
  • '安*千' 통합, 광주*전남 탈당파 어쩌나?
    【 앵커멘트 】 호남 정치세력 교체를 주장해 온 천정배 의원이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과 한 배를 타면서 천 의원 주도의 호남 물갈이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에 합류한 호남지역구 의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고 일부는 반발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4.29 보궐선거 당선 후 '유능한 새 인물'을 발굴해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과 맞대결을 시키겠다고 밝힌 천정배 의원. 최근에는 '국민의당'에 합류한 의원들을 두고
    2016-01-26
  • 충전소에서 LPG차량 폭발...'개조' 주의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LPG충전소에서 가스를 넣던 차량이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나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사고 차는 LPG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된 차량인데, 폭발원인은 가스 누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광주의 한 LPG충전소. 직원 뒤로 이제 막 가스 충전을 마친 검은색 차량이 보입니다. 잠시 뒤 굉음과 함께 화면이 흔들리고 갑작스런 폭발음에 놀란 직원들이 황급히 뛰쳐나옵니다. ▶ 싱크 : 주
    2016-01-26
  • 한파 속 차량화재 잇따라..엔진 과열 등 주의
    【 앵커멘트 】 차량과 관련된 소식 하나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계속된 강추위 속에 차량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로 냉각수가 얼거나 부족해 엔진이 쉽게 과열되면서 발생하고 있는데,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엔진을 비롯한 자동차 보닛 내부가 새까만 재로 변했고 범퍼는 불에 녹아 모두 흘러내렸습니다. 최근 계속된 강추위 속에 차량 화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열흘 동안 광주에서는 하루 평균 1대 꼴로 차량 화재가
    2016-01-26
  • 한파*폭설 채소값 급등.. 명절 장바구니 비상
    【 앵커멘트 】 올 겨울 일조량 부족에 이은 폭설과 한파로 채소값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물가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함평의 한 농촌 들녘입니다. 곳곳의 비닐하우스가 지난 주말 사흘간 쏟아진 폭설에 큰 피해를 봤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이처럼 비닐하우스가 눈에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푹 주저앉았습니다. 함평에서만 하우스 120동이 폭설에 무
    2016-01-26
  • 광주 3개월*전남 5개월 편성...급한 불은 껐지만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각각 3개월과 5개월 분의 유치원*어린이집 누리예산을 긴급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급한 불을 꺼 보육대란은 막았지만 몇 달 뒤 같은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예산 3개월 분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cg/ 교육청은 그동안 주장해온 대로 유치원 예산만 3개월 분을 편성하고 어린이집 누리예산 3개월 분은 광주시가 일단
    2016-01-26
  • 광주 전남 유치원 교사, 2천여 명 급여 못 받아
    누리과정 예산 편성이 늦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사립 유치원 교사 2천2백여 명이 급여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사립 유치원 교사 천4백 명과 전남지역 사립유치원 교사 8백여 명이 이달 월급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누리예산이 일부 편성됨에 따라 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대로 급여가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1-26
  • 광주 주력 제설제 '소금', 차량*도로 멍든다
    【 앵커멘트 】 폭설이 내린 지난 한 주간 광주 도로에는 소금과 염화칼슘 3천여톤이 뿌려졌습니다 도로 파손과 차량 부식의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 6억원의 예산 때문에 친환경 제설제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차량정비솝니다. 차량 하부의 상태 이상을 호소하는 차량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 스탠딩 : 이경민 - "차량을 들어보니 부식된 흔적들로 가득하고 심지어 구멍까지 뚫려 있습니다." 정비업소에서는 눈이
    2016-01-26
  • 고삐풀린 대부업, 대학생*취준생 노린다
    【 앵커멘트 】 대부업법 개정이 늦어지면서 최고 금리 제한이 사라져 일부 대출자들이 이자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무등록 대부업체까지 인터넷 등에 고금리 광고영업을 하고 있는데, 손 쉽게 돈을 빌릴 수 있다는 말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1살 여대생 이 모 씨는 지난해 봄 손 쉽게 빌릴 수 있다는 장점만 보고 대부업체에서 100만 원을 대출받았습니다. 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돈을 못 갚는 사이 원금에 연 40%에 가까운 이자가 더해지면서 대출
    2016-01-26
  • '자살사이트 만남' 20대 남녀 모텔서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1시 4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모텔에서 24살 홍 모 씨와 20살 김 모 씨가 화장실에서 연탄을 피운 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살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두 사람이 광주에서 만나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현장에 남아있는 유서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26
  • 광주교육청, 숭의학원 이사진 7명 해임..검찰 고발
    광주시교육청이 학교법인 숭의학원 이사장 등 임원 7명을 해임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숭의학원이 수익용 기본재산인 현금 12억 원을 부적정하게 사용하고 이사회를 불법으로 운영하는 등 사립학교법을 위반했다며 박 모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6명과 감사 등 7명을 해임하고 광주지검에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