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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길 낙상* 교통사고 200여 건
    【 앵커멘트 】 이번 폭설에 인도와 이면도로에서는 낙상 사고와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내린 눈이 얼어붙었기 때문인데, 당분간 쉬 녹지 않을 것으로 보여 빙판길 안전 사고 조심해야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대 이 여성은 지난 토요일 저녁 눈길에 서둘러 걷다 넘어지면서 손목이 부러져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 싱크 : 낙상 환자 - "넘어진 기억도 없어요 순간적으로 넘어져 가지고. 팔이 너무 아픈거에요 아 부러졌나보다 (했죠)" 같은 날 60대 박 모 씨도 운동하
    2016-01-26
  • 갯벌을 살려라.. 국립*도립공원 지정 추진
    【 앵커멘트 】 네, 지난 30년간 사라진 갯벌이 여의도 면적의 50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수면 상승과 각종 개발로 갯벌이 빠르게 사라지자 공원 지정을 통해 생태계의 보고를 지키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성군 벌교읍과 장도리, 대포리 일대 23㎢에 펼쳐진 벌교갯벌입니다. 어류와 갑작류, 연체동물 등 수백여 종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이곳뿐 아니라 해안선이 많은 지형적 특성 때문에 전남의 갯벌면적은 국내 전체의 42%를 차지
    2016-01-26
  • 여수시, 성매매 혐의 직원 2명 대기발령(모닝)
    여종업원 뇌사 사망사건이 발생한 유흥주점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시청 직원 2명이 대기발령됐습니다. 여수시는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해 직원 2명을 대기발령했으며, 주차단속 등의 현장 업무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검찰의 기소 시점이나 1심 판결에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2016-01-26
  • 목포항 지난해 물동량 감소(모닝)
    지난해 목포항의 물동량이 1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목포항의 처리 물동량은 2014년보다 5.2% 감소한 2천 180만톤으로 주력 화물인 건설 자재용 모래와 시멘트가 각각 27.8%와 6.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마다 증가세를 보인 차량도 수출시장의 불황으로 지난해보다 1.3% 늘어난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1-26
  • 완도군 '전복양식 살리기' 이동군수실(모닝)
    완도군이 어장 변화와 적조 발생 등으로 위기에 빠진 전복 양식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댑니다. 완도군은 다음달 3일까지 전복 주산지인 노화와 보길, 금일읍 4개 읍면 16개 어촌계 현장에서 양식 전문가들과 함께 이동군수실을 운영해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양식산업 발전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2016-01-26
  • 성가롤로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모닝)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1등급 평가로 성가롤로병원은 만성폐쇄성 폐질환 등 모든 호흡기 질환에서 1등급을 딴 의료기관이 됐습니다. 성가롤로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남 동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16-01-26
  • 희망2016 01/26(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초지 조순자씨가 20만 원 분토마을 주민 7만 원/ 금곡마을 주민 5만 원 원등마을 주민 6만 원/ 용동마을 주민들이 6만 원을 전해주셨습니다. 벌교척령마을 주민 7만 원/ 군지마을 주민들이 6만 원/ 낙성마을 주민 6만 원/ 양동마을 주민 8만 원/ 월곡마을 주민들이 12만 원을 벌교옥전마을 주민들이 7만 원/ 금평마을 주민 7만 원/ 징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01-26
  • 0125 타이틀+주요뉴스
    1.(출근길 교통대란...('시내버스도 못 타') 25Cm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시민들이 자가용 출근을 포기하면서 시내버스를 타기위한 대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2.(고지대 주택가 '위험'...(산간지역 '고립') 폭설에 제설이 되지 않은 고지대 주택가에 사는 서민들이 이틀째 문 밖을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폭탄을 맞은 산간지역은 아예 고립됐습니다 3.(안철수-천정배 '통합'...(호남 지지 회복?)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통합을 선언했습니
    2016-01-25
  • 눈에 막힌 도로.골목길 '위험천만'
    【 앵커멘트 】 주말과 휴일 동안 25cm가 넘는 폭설이 내린 오늘 아침 출근길은 통행 차량이 적었는데도 불구하고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가파른 경사에 좁은 골목길이 얽혀있는 저소득층 밀집지역은 제설작업이 전혀 안 돼 주민들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상시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경사도로를 자가용 한 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합니다. 바이킹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는 자가용 때문에 맞은편 차로까지 꽉
    2016-01-25
  • [사전]폭설에 제설 역부족
    【 앵커멘트 】 이번에 내린 대설은 예고가 됐는데도 제설작업은 곳곳에서 구멍을 드러냈습니다. 쉼 없이 쏟아지는 폭설에 장비와 인력이 총동원됐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제설의 손길이 덜 미치는 도심 외곽과 이면도로, 시골길은 그야말로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눈삽으로 눈을 밀어내고/ 꽁꽁 얼어붙은 눈을 삽으로 치워봅니다. 치우고, 치우고, 또 치워도 제설 작업은 좀처럼 끝나질 않습니다. ▶ 인터뷰 : 양태승 / 광주 대인동
    2016-01-25
  • [르뽀]'치울 엄두도 못내' 눈 속에 파묻힌 농촌마을
    【 앵커멘트 】 이번 폭설로 전남 서부권의 농촌 산간마을은 사실상 고립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눈을 치울수 없는 노인들로 제설 작업에 엄두를 내지못해 방문을 나서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파에 수도관마저 꽁꽁 얼어붙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20cm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진 무안군 운남면의 한 농촌마을. 마을로 가는 진입로는 눈속에 파 묻혔고 어디가 길이고 어디가 밭인지 분간하기 힘듭니다.
    2016-01-25
  • 안철수*천정배, 통합 선언..야권 통합 가속화
    【 앵커멘트 】 독자적으로 신당 창당을 추진해왔던 안철수 의원측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 측의 국민회의가 오늘 공식적으로 통합을 선언했습니다. '국민의당' 중심의 야권 통합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최근 호남에서 주춤했던 국민의당 지지세 등이 회복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세력 간 통합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통합을 결
    2016-01-25
  • [긴급]안철수 적극적 통합 추진, 왜?
    【 앵커멘트 】 이처럼 총선에서 야권 연대는 없다며 새정치와 독자노선을 강조해왔던 안철수 의원이 통합에 적극 나서는 등 태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현역의원들의 합류가 사실상 멈춘데다 호남에서의 지지세도 꺾이면서, 결국 현실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안철수/2015년 12월21일 신당 창당선언 - "저는 혁신을 거부하는 세력과의 통합은 전혀고려하고있지 않다는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치혁신과 독자노선을 누누히 강조해 왔
    2016-01-25
  • 박주선 "신뢰없는 통합 발표 아쉬워"
    통합신당을 추진 중인 박주선 의원이 "사전 협의 없이 천정배 의원이 국민의당에 합류해 호남정치 복원이 어려워졌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성명을 통해 "지난 23일 천 의원과 회동해 정동영 전 의원을 포함한 3자 연대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며 "하지만 합의 이틀 만에 사전 협의 없이 국민의당 합류를 발표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박 의원은 "다만 역사의 길은 하나만 고집할 수는 없다"며,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위한 통합의 길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1-25
  • 도시철도 2호선 상반된 입장..지하구간 우선 착공 추진
    【 앵커멘트 】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저심도 방식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 임기내 착공도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2호선 건설이 갈수록 꼬여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 일단 일부 지하구간부터 공사에 들어가는 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역 시민단체가 편리성과 경제성이 떨어진다며 도시철도 2호선 저심도 공법에 대해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저심도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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