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시 "내 집 앞, 동네 골목길 눈치우기" 호소
    이처럼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광주시가 내 집앞과 골목길 눈치우기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전남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이면도로와 골목길이 얼어붙어 큰 불편과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며 시민들이 눈치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광주시 조례에는 건축물 관리자들이 대지 경계로부터 1.5m 이내의 이면도로와 건축물에 포함된 보도블럭 전체 구간의 눈을 치우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6-01-24
  • 광주지역 학교 내일 휴업..운남초 개학 연기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보충수업이나 방과후 수업 등이 내일 하루동안 중지됩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대설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내일 하루 동안 광주지역 고등학교 보충수업,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을 중지하고 일부 학교의 개학 등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 개학 예정이었던 광주 운남초등학교의 개학도 늦춰지게 됐습니다.
    2016-01-24
  • 더불어 콘서트, 호남 패권 다툼 치열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새로 영입한 인물들을 내세워 호남 민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연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도 조직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야권 세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폭설이 내리는 중에서도 더민주 영입인사들은 광주에서 더불어콘서트를 강행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 열리는 상징성과 시간을 더 늦춘다면 호남 주도권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있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
    2016-01-24
  • 여야, 선거구 획정 기준 합의..전남만 1석 줄 듯
    【 앵커멘트 】 여야가 올해 총선에 적용할 지역구 의석을 253석으로 하자는 원칙에 합의했습니다. 쟁점 법안에 대한 일괄 협상이 남아 있긴 하지만 이렇게 경우, 광주는 현재 8석이 그대로 유지되고, 전남만 1석이 줄어들어 10석이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가 4.13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 기준과 관련해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국회의원 정수는 300명으로 유지하지만, 지역구 의원이 253석으로 현재보다 7석 늘어나고
    2016-01-24
  • 박준영 신민당 * 김민석 민주당 통합 결정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주도하고 있는 가칭 신민당과 김민석 전 의원이 이끄는 민주당이 통합을 결정했습니다. 신민당 창당준비위원장인 박준영 대표와 민주당 김민석 의장은 당명을 민주당으로 하고, 지도체제는 박 대표와 김 의장이 공동대표를 맡기로 했으며 오는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통합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천정배 박주선 정동영 연대, 그리고 민주당이 호남 민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2016-01-24
  • [뉴스룸]나주혁신도시 어디까지 왔나?
    【 앵커멘트 】 나주혁신도시가 폭발적인 인구증가를 보이며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주여건이 인구 증가폭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주민들이 곳곳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뉴스룸에서 백지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9월 나주혁신도시 모습입니다. 허허벌판에 한전 등 이전기관 신청사들만 우뚝 솟아올랐습니다. 1년 뒤인 지난해 10월, 나주혁신도시 모습입니다. 아파트들과 상가들이 빼곡히 들어서고 있고, 단독주택
    2016-01-24
  • 어린 딸 8년간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버지, 징역 10년
    어린 딸을 8년간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어린 딸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진술할 수 없을 정도로 구체적인 피해 사실을 진술하고 있어 김 씨의 범행이 인정된다며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당시 8살이던 딸을 8년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6-01-24
  • 광주 편의점 강도 10대 2명.. 창원서 검거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서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4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8살 이 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차량을 훔쳐 경남 창원까지 달아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6-01-24
  • 8시 뉴스
    1
    2016-01-24
  • 8시 뉴스
    1
    2016-01-24
  • [LTE]광주전남 '눈폭탄'에 한파까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13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최고 30cm까지 눈폭탄이 예보된 가운데 한파특보까지 내려져 추위도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세열기자, 지금 눈이 얼마나 내리고 있습니까? 【 기자 】 네, 저는 광주천변에 나와 있는데요, 광주지역에 오후 4시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해 시간이 갈수록 점차 굵어지고 있습니다. (FAN) 내린 눈이 쌓이면서 광주 도심 도로는 차량 통행이 한산해졌고, 일부 상
    2016-01-23
  • 시도 소방본부, 대설*한파 대비 비상체제
    광주시와 전라남도소방본부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오늘과 내일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눈과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기상특보 발령 시 소방본부와 각 소방서의 비상근무 인력을 보강하고 강풍·한파에 따른 시설물 고정과 고드름 제거 등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긴급구조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대설, 한파 특보가 내려질 경우 외출 자제와 동파 방지, 무리한 산행 자제 등 안전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6-01-23
  • 강추위 속 독감환자도 급증 '주의'
    【 앵커멘트 】 이렇게 한파가 계속되면서 독감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열 등으로 입원까지 하는 어린이 환자가 늘고 있는데 유행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5개월 된 이 어린이는 독감으로 보름 넘게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40도 가까운 고열이 반복돼 최근 종합병원으로 옮겨 회복 중입니다. ▶ 인터뷰 : 백순덕 보호자 - "1월 4일에 입원했다가 15일에 병원을 옮겼어요 열이 계속 안 떨어지더라고 밤낮으로.. 해열제를
    2016-01-23
  • 천정배-박주선, 정동영과 3자 연대 합의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천정배 의원과 박주선 의원이 정동영 전 의원과 '천정박 연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천정배*박주선 의원은 오늘 광주에서 회동을 갖고 호남의 정치개혁과 복원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야권연대를 위한 첫 단추로 우선 정동영 전 의원과 3자 연대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의원과 정 전 의원이 지난 21일 광주에서 만나 3자 연대에 뜻을 모은 뒤 오늘 박 의원과도 합의하면서 '천정박 연대' 추진이 성사된 가운데 정동영 전 의원은 오는 25일 전주에서 강연회를 갖고 정치재개를 선언할 것으
    2016-01-23
  • 국민회의 전남도당 창당..'뉴DJ'들 공천
    가칭 국민회의 전라남도당 창당대회가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전북도당과 서울시당, 광주시당에 이어 전국 4번째 시도당인 전남도당 창당대회에서 천정배 중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처럼 호남을 대변하면서 나라를 책임질 큰 정치인으로 성장할 자질을 갖춘 '뉴DJ'들을 이번 총선에 진출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창당대회에서 김재원·송기찬·이명숙 씨가 초대 전남도당 공동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2016-01-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