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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노조 파업 돌입..큰 혼란은 없어
    전남대병원 노조가 오늘 하루 일정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가 병원 측과의 임단협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오늘 하루 파업에 들어갔으나 전체 천 500명 중 백여 명만 참여하면서 큰 혼란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는 오늘 하루 파업을 벌인 뒤 업무에 복귀해 일주일간 병원 측과 다시 협상에 나서겠지만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16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12-08
  • 삼성, 세계수영대회 공식후원사 참여
    삼성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삼성은 국제수영연맹, FINA의 오피셜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 물품 지원과 함께, 2천만 달러의 개최권료 가운데 절반을 부담하기로 하고 내년 초에 FIN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국비예산으로 20억 원이 반영된 데 이어, 삼성이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면서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최가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2015-12-08
  • 목포 자유시장 '남진 야시장'으로 개장
    목포 자유시장이 오는 11일 '남진 야시장'으로 이름을 바꿔 개장합니다 780제곱미터 규모의 '남진 야시장'은 목포 출신의 가수 남진의 이미지 마케팅 등을 위해 가수 남진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먹을거리 등 판매점포 운영과 문화공연 등의 이벤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남진 야시장은 행정자치부의 전국 야시장 개발 사업의 하나로 뽑혀 국비 5억 원등 모두 10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됐습니다.
    2015-12-08
  • <1208 모닝타이틀+주요 뉴스>
    남>(전남대병원 파업) '임금피크제' 갈등 전남대병원 노조가 오늘 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측의 임금피크제 도입에 대해 노조가 철회를 요구하면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여>(4백억 원대 불법 대출) 피해 '눈덩이' 아파트 건설업자에게 수백억 원을 불법 대출해 준 신협 임직원 등 10명이 구속됐습니다. 해당 신협은 부실이 커져 다른 곳에 합병됐습니다. 남>(조합비 횡령 의혹)..."사실 아냐" 부인 전남의 한 버스회사 노조지부장이 조합비 수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당사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2015-12-08
  • R)[LTE](모닝)전남대병원 노조 파업 돌입
    【 앵커멘트 】 남>전남대병원 노조가 사측의 '임금피크제' 도입 철회를 주장하며 오늘 하루 경고 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여>사측의 입장 변화가 없을 경우 전면 파업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어서 환자와 가족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김재현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전남대학교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한 시간 30분 뒤인 오전 9시부터 이곳 (??)에서 전남대병원 노조의 파업 출정식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2015-12-08
  • R)20년 노조지부장 횡령 의혹.."사실 아냐"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버스회사 노조지부장이 조합비 수억 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자는 지출 내역이 남아 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어 진실은 경찰 조사에서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버스회사입니다. 기사 100여 명이 노조원으로 가입돼 있는 대형 회사로 월급의 2%가 조합비로 원천징수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모인 조합비는 대략 7억 원. 그런데 이 회사 노조지부장이 일부 조합비를
    2015-12-08
  • 여수참여연대, 부영그룹 지역투자 외면 비판(모닝)
    여수를 기반으로 성장한 부영그룹이 지역투자를 외면한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현재 여수 아파트의 30%에 해당하는 만 8천 가구가 부영에서 지은 것으로 부영이 전국에 지은 임대아파트의 14%에 해당한다며 부영은 지역민들에게 신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영은 경남 진해에 5조 1천억 원 규모의 복합리조트 사업을 추지하고 있는데 지역민들은 각종 혜택을 받으며 돈은 여수에서 벌고 투자는 다른 곳에 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2015-12-08
  • 팽목항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본격화(모닝)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간직한 진도 팽목항 인근에 추모기념관과 안전체험시설 건립이 내년부터 추진됩니다. 진도군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국민해양안전관 건립 비용 2백 70억 원 가운데 42억 원이 우선 반영됨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실시설계 용역과 부지 매입을 추진하고 팽목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확장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추모시설은 국민해양안전관을 비롯해 추모기념관, 추모공원 등이 조성되며 국비와 별도로 전남도도 해양안전체험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2015-12-08
  • 대양산단 분양 중국자본 유치 관심(모닝)
    대양산단 분양을 놓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시가 중국자본 유치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중국 요녕성 동강시 대표단이 모레부터 3일간 교류 협력 확대와 투자 입지 시찰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동강시 대표단은 목포 대양산단과 수산식품지원센터, 신항만 등 주요 투자 입지현장과 인프라를 둘러보고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2015-12-08
  • 순천시, 흑두루미 탐조 프로그램 운영(모닝)
    순천시가 순천만 탐방객들을 위한 겨울철 특별 프로그램 '흑두루미 탐조여행'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합니다. 순천만을 찾은 겨울 철새를 전문 해설사와 함께 관찰할 수 있는 '흑두루미 탐조여행'은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 주말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겨울철 제한구역인 희망농업단지 내 탐조대에서 쌍안경과 망원경을 이용해 흑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2015-12-08
  • 꼬막류, 전남 4대 양식품종(모닝)
    지난해 전남에서 3만 4천 톤의 꼬막을 생산해 천 2백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여수 등 8개 시군에서 생산된 꼬막이 3만 4천 톤으로 전복과 김, 넙치에 이어 전남에서 4번째로 많이 생산되는 양식 품종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큰 차이를 보였던 전남도와 통계청의 꼬막 생산량 통계가 내년부터 전남도의 수치를 따르게 되면서 꼬막산업 발전 정책에도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5-12-08
  • 보성군, 저탄소녹색부문‘대상’수상(모닝)
    보성군이 광주은행이 주최한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저탄소녹색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성군은 탄소포인트 정착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군내 전 세대의 15%인 2,500가구가 가입하고 토마토 유리하우스 재배경작이 좋은 평가를 받아 제 21회 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저탄소녹색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를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5-12-08
  • 12/7(월)타이틀 + 주요 뉴스
    1.(4백억 원대 불법 대출) 피해 '눈덩이') 수백억대 불법 대출을 해준 신협 등 금융기관 임직원과 브로커 등 10명이 구속됐습니다. 해당 신협은 부실이 심각해져 다른 신협과 합병됐고 불법대출로 짓던 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2.("판돈 5천억"... (스포츠 도박사이트 적발) 5천 70억 원대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베팅액 입금에는 가상 계좌를 이용하고, 신규회원의 범죄이력까지 확인할 정도로 치밀했습니다 3.(승진점수 조작 의혹)... "경찰 왜 이러나?") 전남경찰의 비
    2015-12-07
  • R)수백억 불법 대출 신협 임원 등 10명 구속
    【 앵커멘트 】 수백억 원대 불법 대출을 해준 신협 등의 금융기관 임직원과 건설업자 등 10명이 구속됐습니다. 해당 신협은 부실이 심각해져 다른 신협과 합병됐고 불법 대출금만으로 지어지던 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돼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북 고창에 있는 98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다섯 달 전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건설사 대표 44살 황 모 씨가 신협 등으로부터 받은 불법 대출금으로만 아파트를 짓다 자금난으로 다섯 달 전에
    2015-12-07
  • R)가상계좌 이용해 5천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 앵커멘트 】 가상계좌를 이용해 5천 70억 원대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고 도박을 한 사람 대부분이 회사원과 대학생이었는데 그 숫자가 무려 800명에 달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월까지 운영된 불법 스포츠도박사이트입니다. 경찰에 붙잡힌 36살 박 모 씨 등 31명은 2012년부터 3년간 베팅액 5천 70억원대의 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CG 베팅액 입금은 회원 등급별로 다른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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