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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인기몰이' 이어가(모닝)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많은 관광객과 높은 매출로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 5월 개장 첫 주말 4만 천여 명의 방문객을 시작으로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8만 8천여 명에 횟집과 수산물 판매점 등의 판매액이 15억 원을 뛰어 넘어 지역경제의 든든한 효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5-12-01
  • 진도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모닝)
    진도군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어린이 급식 관리를 위해 다음달부터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진도군은 동아인재대학교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식을 갖고 맞춤형 급식 컨설팅과 영양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급식소에 대한 위생과 영양관리에 나서게 됩니다.
    2015-12-01
  • 순천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대상'(모닝)
    순천시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30만 이하 지자체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교통 안전도 향상, 교통혼잡 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거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1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를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5-12-01
  • 1130 타이틀+주요뉴스
    1.(김성곤 불출마)...다선 의원들 "어떡하나") 여수가 지역구인 4선의 김성곤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3선 이상의 광주 전남지역 다선 의원들에게도 적지않은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2.(혁신전대 수용촉구)..'분란만 키울것' 반발) 광주를 찾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혁신 전당대회 수용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분란만 키울 수 있다는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3.(순천대 총장 취임식...('상여 시위' 반발) 순천대 박진성 총장의 취임식이 교수와 학생들의 상여 시위로 얼룩졌습니
    2015-11-30
  • R)새정치 김성곤 의원, 호남 불출마 선언
    【 앵커멘트 】 여수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4선의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이 내년 20대 총선에서 호남 지역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호남 지역구 최다선 의원의 불출마 선언이 지역 중진 의원들의 물갈이로 이어질 수 있어 광주,전남 3선 이상 다선 의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연합 김성곤 의원은 호남 민심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에서 4선의 호남 최다선 의원으로 깊은 책임을 느낀다며, 현 지역구인 여수갑 불출마를 선언했
    2015-11-30
  • R)안철수, '혁신 전대' 수용 촉구...'분란 전대' 반론도
    【 앵커멘트 】 김성곤 의원은 당내 범주류로 불출마 선언이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자신이 제안한 혁신 전당대회 수용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계파 간 싸움이 극심해 질 것이라는 반대 여론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혁신 전당대회만이 당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거듭설명했습니다. 혁신위가 내놓은 안이 당의 위기 극복안으로는
    2015-11-30
  • R)2순위 총장 취임식..교수들 상여 시위
    【 앵커멘트 】 정부가 2순위 후보를 총장에 임명한 것에 대한 순천대 구성원들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진성 총장의 취임식은 퇴진을 요구하는 교수와 학생들의 상여 시위로 얼룩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진성 총장의 취임식이 열린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앞. 검정 양복을 입은 교수들이 상여를 메고, 학생들은 '2순위 총장 임명 철회'라고 적힌 만장을 들었습니다. 2순위 후보를 총장에 임명한 정부 조치에 반발해 시민단체와 함께
    2015-11-30
  • R) 잇딴 범죄...조선대병원 왜 이러나
    【 앵커멘트 】 최근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생이 여자친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조선대에서 예비 의료인이나 의료인들의 범죄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징계나 조치가 없어 또다른 피해자를 낳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3월 남자친구인 동기 의학전문대학원생으로부터 폭행당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여학생은 사건 이후 가해 남성과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고 대학원에 끊임 없이 요구했습니다. 지난 10월 1심 판결에서 혐의가 인
    2015-11-30
  • R)목포 대양산단 대출금 폭탄 돌리기
    【 앵커멘트 】 10%대의 낮은 분양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대양산단의 천 4백억 원대의 대출금 상환이 연기됐습니다. 당장 재정압박은 피할 수 있게 됐지만 2년 뒤 2천 9백억 원의 대출금을 한꺼번에 갚아야하기 때문에 부담은 더 커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시의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시한을 변경하는 동의안이 진통 끝에 목포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22명 의원 중 겨우 과반을 넘긴 12명의 찬성으로 통과될 만큼 찬반 의견이 팽팽했습니다. 당초 목
    2015-11-30
  • R)광주*전남 짙은 안개..항공기 운항 등 차질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낀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고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내일 새벽과 오전에도 짙은 안개에 대비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출근 시간이 훨씬 지났지만 광주 시내 도로 곳곳에 안개가 자욱히 끼었습니다. 가시거리가 백 m 이하일 정도로 짙은 안갭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평상시에는 이 곳 전망대에서 광주 도심 전경을 바라볼 수 있지만 보시는 것처럼 짙은 안개로
    2015-11-30
  • R)기아, FA 시장 철수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FA 시장에서 사실상 손을 떼면서 내부 육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주장 이범호와 일찌감치 4년 계약을 맺은 기아는 이르면 이번 주 내로 실력파 외국인 투수 를 영입해 내년 시즌 전력 구상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 FA 시장에서 사실상 손을 뗐습니다. 기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FA 시장에서 마무리 투수를 보강할 계획이었지만 점 찍어둔 선수들과 금액 차이가 커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대신 올 시
    2015-11-30
  • 광주시, 롯데쇼핑 사용허가 취소 등 행정조치
    광주시가 불법 재임대 논란을 빚은 롯데쇼핑 광주 월드컵점에 대해 사용허가 취소 등과 함께 주차장 사용료를 부과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시는 감사 결과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이 대부료 인상을 피하기 위해 재임대 면적을 늘리면서 매출액을 감소시킨 점이 인정된다며 해당 부서에 행정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지하 1*2층 매장의 대부료도 잘못 산정해 사실상 매년 5~6억 원의 재정 적자를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월드컵 주차장도 사용협약이 아니라 허가로 바꿔야 한다며 2017년 1월까지 사용
    2015-11-30
  • "유흥주점 여종업원, 업주에게 폭행..뇌사"
    유흥주점 여 종업원이 업주로부터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는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으로 일하는 35살 강 모 씨가 업주로부터 폭행을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유흥주점은 여종업원에게 선불금을 주고 차용증을 작성한 뒤 성매매 대금으로 선불금을 갚게 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11-30
  • 주택 화재 요양원으로 옮겨 붙어...수십 명 대피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요양원으로 옮겨 붙어 환자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곡성군 옥과면 68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요양원까지 옮겨 붙으면서 환자 40명 등 모두 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아궁이에 불을 피워 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1-30
  • 순천대 총장 취임식..교수들 상여 시위
    정부가 2순위 후보를 총장에 임명한 데 대해 반발해 순천대 교수들이 총장 취임식장 앞에서 상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순천대 비민주적 총장임명 철회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취임식이 열린 오늘 오전 2순위 총장 임명으로 대학 민주주의가 종언을 맞았다며 꽃상여와 만장을 들고 학내 가두 시위를 벌였습니다. 비대위는 정부의 총장 임명 철회와 현 총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청와대와 교육부를 항의 방문했고, 교수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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