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순위 후보를 총장에 임명한 데 대해 반발해 순천대 교수들이 총장 취임식장 앞에서 상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순천대 비민주적 총장임명 철회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취임식이 열린 오늘 오전 2순위 총장 임명으로 대학 민주주의가 종언을 맞았다며 꽃상여와 만장을 들고 학내 가두 시위를 벌였습니다.
비대위는 정부의 총장 임명 철회와 현 총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청와대와 교육부를 항의 방문했고, 교수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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