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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전복김치 대중화, 레시피 보급(모닝)
    완도군이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전복을 활용한 음식 대중화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지역 음식 연구가들이 개발한 전복 포기김치와 깍두기, 해물김치 등의 레시피를 김치명인 이하연 씨에게 전수하고 다양한 음식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5-10-13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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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3
  • 택시 감차 보상비, 지자체 부담 가중(모닝)
    정부가 과잉 공급된 택시를 줄이면서 턱없이 낮은 지원금 기준을 내세워 지자체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택시총량제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전남의 택시 7천여 대 가운데 20%가 넘는 1천4백여대를 감차하기로 하고, 대당 감차 지원금 1천 3백만 원 가운데 30%인 390만 원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택시의 경우 군 단위는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시 단위는 8천만 원 넘게 거래되고 있어 현실성 없는 정부지원금 390만 원을 뺀 나머지 보상비 마련에 지자체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5-10-13
  • 전남대 기초연구분야 국책사업 132억 원 수주
    전남대학교가 최근 기초과학 분야 대형 국책연구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전남대 의과대학 민정준 교수 팀은 앞으로 6년간 6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바이오-나노-정보기술 등 이종기술 융합을 통해 암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합니다. 공과대학 기계공학부와 응용화학공학부도 각각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선정돼 각각 22억 5천만 원씩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등 전남대가 지난 9월 한 달간 수주한 미래창조과학부의 국책연구 사업비가 132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5-10-13
  • <1013 타이틀 + 주요뉴스>
    남>(음식물자원화시설 악취)..기준치 4배 넘어) 준공된 지 2년 밖에 안된 광주시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기준치의 4배가 넘는 심한 악취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원인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여>('가시박 덩굴' 급속 확산)..지자체 뒷짐)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덩굴이 광주전남지역에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토종식물들의 멸종마저 우려되지만 지자체들은 현황 파악도 못한 채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남>('빅스포' 개막)..전력 신기술 한자리에) 혁신도시를 에너지밸리로 만
    2015-10-13
  • R)음식물 자원화시설 악취...기준치 4배
    【 앵커멘트 】 남> 준공된 지 2년 밖에 안된 광주시 음식물자원화 시설에서 법정 기준치의 4배가 넘는 악취가 나와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 1년이 넘도록 광주시는 악취의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시공사와 책임공방만 벌이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6백 60억 원을 들여 지난 2천 13년 6월 준공한 음식물자원화 처리 시설에서 기준치를 넘어서는 악취가 나와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노경선 / 광주시 유덕동 -
    2015-10-13
  • R) 꿈의 전력 미래기술 한눈에..빅스포 개막 (모닝)
    【 앵커멘트 】 미래 생활을 바꿀 첨단 에너지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를 에너지밸리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빅스포' 현장을 강동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양전지칩이 내장된 나뭇잎에서 무한 생산되는 전기. 자기부상 기술이 보편화돼 전기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세상. 현재 상상에 그치는 이런 세상은 2050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터뷰 : 맹서연 / 광주 수완고 2년 -
    2015-10-13
  • 임대료 갈등에 건물주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임대료 갈등을 빚던 60대 식당 주인이 건물주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3층 건물 앞에서 65살 조모씨가 건물 주인 48살 안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 씨는 최근 식당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안씨에게 보증금 일부를 돌려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0-13
  • R) 수능 한 달 전, '기온 뚝' 건강 주의(모닝)
    【 앵커멘트 】 오늘 아침도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추운데요.. 갑작스레 찾아온 이른 추위와 15도에 이르는 일교차로 감기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수능 수험생들의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40대인 이 남성은 지난 주말부터 감기 기운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정환진 감기 환자 - "요즘 온도 차가 아침과 저녁이 심하잖아요 그래서 콧물이 줄줄 흐르고 목도 아프고 기침도 나고 좀 많이 아픈 상태입니다."
    2015-10-13
  • 낙안민속문화축제 10만 명 방문(모닝)
    지난 9일부터 3일 동안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린 낙안민속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순천시는 처음으로 유료화한 올해 축제에 10만 천여 명이 방문해 5천 7백여만 원의 입장객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낙안읍성 성곽 쌓기, 전통혼례 재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5-10-13
  • 무안공항-무안버스터미널 셔틀버스 운행(모닝)
    무안읍과 무안공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 항공정기노선 스케줄에 맞춰 하루 7차례 무안시외버스터미널과 무안공항을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올해 말까지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 뒤 문제점을 분석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2015-10-13
  • 광양시, 정책자문단 100인 운영(모닝)
    광양시가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100인의 정책자문단 운영을 추진합니다.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과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한 정책자문단은 올해 말까지 산업경제와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5개 분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2015-10-13
  • 여수상의-산업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업무협약(모닝)
    여수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안전 보건교육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공동으로 펼치고, 상의 회원사 420개를 상대로 재해예방 기술지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13
  • 10/12(월)타이틀+주요 뉴스
    1.(병원 독감 백신 바닥) 노인들 떠돌아) 병의원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의 무료 독감 백신 접종이 가능해졌지만 백신이 바닥난 곳이 많아 노인들이 각 병원을 떠돌고 있습니다. 2.(생태교란종 가시박 확산) 자자체 뒷짐)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덩굴이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기에 뿌리뽑지 못할 경우 토종식물의 씨가 마를 수도 있지만 각 지자체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3. ("진도 살리자" 사기) 15억 울금 팔아) 진도농협 직원과 경찰 등의 행세를 하면서 진도 울금을 시가보다 6배 비
    2015-10-12
  • R)독감 백신 접종 위해 병원 떠도는 노인들
    【 앵커멘트 】 지난 1일부터 보건소뿐만 아니라 병의원에서도 65세 이상 노인들의 무료 독감 백신 접종이 가능해졌지만 백신이 바닥난 곳이 많아 노인들이 이 병원, 저 병원을 떠돌고 있습니다. 병원마다 수요를 고려하지 않고 백신을 공급 받다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어느 병원에 얼마 정도의 백신이 남아 있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탭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1세 이종성 씨는 독감 백신을 맞기 위해 병원을 3곳이나 돌아다녔지만 접종을 하지 못했습니다.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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