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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2
  • <1012 타이틀 + 주요뉴스>
    남>(아파트 관리비 잡음)..용역비 천차만별)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용역비가 아파트 별로 2~3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여>(전남 CC-TV 화질 떨어져)..무용지물) 전남지역에 설치된 CC-TV 대부분이 무용지물입니다. 절반이 차종도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화질이 떨어지는 데다, 관제센터도 부족합니다 남>(10명 중 7명 화장)..화장장*납골당 부족) 광주*전남지역의 화장이 일반적인 장례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장이나 납골당은 턱없이 부족합니
    2015-10-12
  • R)아파트 용역비 천차만별...잡수입은 내역 공개 안 해
    【 앵커멘트 】 남>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 각종 용역비가 아파트가 2~3배 씩 차이가 나고 있지만, 아예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비리 가능성도 큽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 관리비 청구섭니다. 공용관리비 항목과 금액이 간결하게 나와 있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여러 항목의 금액이 차이가 나지만, 그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입주민 대부분이 전체 액수에만 관심이 있을 뿐그냥 넘기는 경우
    2015-10-12
  • R)"축구장 500개 크기 녹차밭 복원돼"
    【 앵커멘트 】 소비 감소로 버려졌던 보성 녹차밭이 다시 복원됩니다. 중국 등 최근 시장이 확대되면서 축구장 500개 크기의 녹차밭이 다시 재배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녹차밭입니다. 잘 정돈돼 있는 일반 차밭과 달리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습니다. 소비감소로 녹차 농사를 포기하면서 3년째 방치되고 있는 겁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지난 5년 사이 버려진 보성지역 녹차밭은 무려 500ha, 축구
    2015-10-12
  • 목포-제주항로 대형 카페리선 추가 투입(모닝용)
    목포와 제주 항로에 내일부터 대형 카페리선이 투입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만 5천 톤급 여객선 씨스타크루즈호가 다니던 항로에 차량 5백 대를 싣을 수 있는 2만 4천 톤급 대형 카페리선인 산타루치노호를 추가로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에서 제주까지 4시간 30분이 걸리는 산타루치노호는 매일 1회 왕복 운항할 계획입니다.
    2015-10-12
  • 여수시, 비보호 좌회전 교통신호 확대(모닝)
    여수시가 비보호 좌회전 교통신호를 확대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5월부터 주요 교차로 5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보호 좌회전 신호가 시내권 교통흐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달 말까지 30여 곳을 추가로 선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5-10-12
  • 해남군, 주요 관광지 입장료 1000원 씩 인상
    해남군이 우항리 공룡화석지 등 관내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천 원씩 인상했습니다. 해남군은 유지관리 비용에 비해 입장료가 지나치게 낮다는 해남군의회의 지적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관내 유료 관광지의 입장료를 천 원씩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기존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우수영과 고선유석지는 천 원에서 2천 원으로 각각 올랐습니다.
    2015-10-12
  • 무안군, 음식물쓰레기 처리 지원사업 추진
    무안군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감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안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고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미생물 발효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를 구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구입비용의 70%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에 주소지를 둔 사람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접수하면 됩니다.
    2015-10-12
  • 광양시, 민원행정개선 대통령상 수상(모닝)
    광양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민원인이 이름과 주민번호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해도 사회복지 관련 서류가 자동으로 출력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2년 민원행정 개선 경진대회에서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5-10-12
  • 순천시, 시정사료 전시회 개최(모닝)
    순천시가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제1회 시정사료 전시회를 갖습니다.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연향도서관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옛 사진과 간행물 등 3백여 점의 시정사료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역사로 남을 향토사 자료와 민간 소장 자료를 수집해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12
  • R)실체 없는 광주시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
    【 앵커멘트 】 민선6기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 중 하나가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인데요. 거창한 사업 계획들이 발표됐지만 실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호남대 공자학교에 설치된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입니다. 상담하는 아르바이트 학생 한 명만 자리를 지키고 있고, 평일 오후임에도 사람들의 발길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설립된지 반년이 지났지만 아직 어떤 사업을 할지도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 싱
    2015-10-11
  • R)적조 피해 수십억..절반 재해보험 '미가입'
    【 앵커멘트 】 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적조 피해액이 수십억 원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재해보험에 가입한 양식장이 절반에 불과합니다. 다소 부담되는 보험료와 재해에 대한 안일한 인식 때문에 재해보험 가입율이 낮은 건데 실효성 있는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적조로 인한 전남 양식장 피해액은 12년 만에 최대인 33억 원. 70여 곳에서 37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하지만 재해보험에 가입한 어가는 절반인 33곳에 불과합니
    2015-10-11
  • R)전남 CCTV 절반 '무용지물'
    【 앵커멘트 】 범죄예방을 위해 전남지역 곳곳에 1만 4천여 대의 CCTV가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사람 얼굴을 식별하지 못할 정도로 화질이 좋지 않고 CCTV를 관리하는 관제센터가 없어 절반은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월 목포 북항의 해안가 초소 근무 중 실족해 숨진 육군 일병을 군과 경찰은 군무이탈로 판단해 일주일 넘게 헛다리를 짚었습니다. 항구 인근에 있는 CCTV의 판독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인근 편의
    2015-10-11
  • R)10명 중 7명 화장...시설은 태부족
    【 앵커멘트 】광주와 전남지역 사망자 10명 중 7명이 화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장과 납골당 등의 관련 시설은 턱없이 부족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장례문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에 단 하나 뿐인 화장시설입니다 모두 8개의 화장로에서 하루 평균 26.5구의 시신을 화장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일일 권장량인 기기 당 3구를 초과한 수칩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3일장 대신 4일장을 치르거나, 전남 등 인근 시도로 이른바 '원정 화장'을
    2015-10-11
  • R) 목화밭 백색 향연 시작...어릴적 추억에 젖어
    【 앵커멘트 】 백색 향연이펼쳐지고 있는 곡성 목화공원에서 목화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아이들은 목화가 실이 되는 처음 보는 광경에 감탄하고,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겼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가지 위로 솜털이 내려앉았습니다. 요즘 한창 새하얀 눈을 틔우고 있는 목홥니다. 아이들은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푹 빠졌습니다 거친 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솜을 만져보고는 자리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공원 한편에선 수확이 한창입니다. 자루를 가득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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