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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생태보고 순천만, 갯벌 복원 정부도 나섰다
    【 앵커멘트 】 국가정원 지정 이후 순천만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중 하나가 갯벌 복원인데요. 해양수산부가 순천만 갯벌을 되살리기 위해 처음으로 국비까지 투입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만 폐염전 부지에서 집단으로 발견된 환경부 멸종위기 2급인 대추귀고둥입니다. 대추 같은 겉모양에 속은 사람의 귀를 닮았다고 해 이름 붙여졌지만 최근 서식지인 갯벌 파괴로 개체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
    2015-10-11
  • 전남도 공무원 절반, 나홀로족*광주 출퇴근
    전남도청 공무원 절반 가량이 도청 인근에서 홀로 살거나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가 전남도청와 의회사무처, 보건환경연구원, 농업박물관, 도립도서관, F1 대회 조직위원회 등 도청 공무원 천 2백26명의 거주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 33.4%는 도청 인근 원룸에서, 11.3%는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맞벌이 부부이거나 자녀 교육 문제 등으로 무안이나 목포 등 도청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기 힘들다고 답했습니다.
    2015-10-11
  • 광주*전남 학폭위, 학부모, 교사 편중 심각
    광주와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위원이 해당 학교의 학부모나 교사에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전체 학폭위원 가운데 해당 학교의 학부모와 교원의 비율이 각각 85%와 86%인 반면 경찰과 법조인, 의사 등 외부 전문가는 15%와 14%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보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청소년 전문가는 광주 0.71%, 전남은 1.18%에 그쳤습니다.
    2015-10-11
  • '쌀쌀'..최고 18~22도, 평년대비 3~5도 낮아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평년 대비 기온이 3~4도 가량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찬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새벽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가 10도, 광주 12도로 낮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예상되며 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다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2015-10-11
  • 광주 소매유통업, "4/4분기 전망 더 어둡다"
    4/4분기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의 체감경기가 더욱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109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분기 경기전망지수가 102로 3분기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매유통업의 3분기 실적이 전보다 17포인트나 하락한 상황에서 4분기 전망이 더 어둡게 나온 것은 오랜 불황과 불확실한 경제, 소비심리 위축 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5-10-11
  • 남도 곳곳 풍성한 가을 축제의 장
    남도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향토축제가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708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거리가 재현된 가운데 광주충장축제가 오늘 막을 내렸고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기리는 해남*진도의 명량대축제와 곡성 심청축제도 올해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앞으로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과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순천만갈대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잇따라 열리고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2015-10-11
  • 백암산서 60대 등산객 실종...수색 나서
    장성 백암산에서 60대 등산객이 실종돼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장성 백암산을 오르던 62살 장 모 씨가 실종돼 지금 이 시각까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장 씨는 산악회 일행 60여 명과 함께 등반하던 중 실종됐으며,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5-10-11
  • 목포 모텔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목포의 한 모텔에서 장기투숙 중이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모텔에서 20여일 째 묵고 있던 58살 김 모 씨가 객실에서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인 65살 이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김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5-10-11
  • 빛가람혁신도시 불법광고물·주정차 단속
    빛가람혁신도시 내 불법광고물과 주정차, 교통법규 위반 등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빛가람 혁신도시 내 음식점과 유흥업소 등이 급증하면서 불법광고물과 주정차 행위 등도 늘어나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그동안 계도위주로 단속했으나 앞으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5-10-1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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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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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1
  • R) 사업하기 좋은 광주, 글쎄?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오락가락 행정으로 광주신세계의 투자 계획이 미궁으로 빠졌다는 보도 얼마 전에 해드렸는데요. 광주시의 건축 관련 규제도 심해 사업을 하려는 건설업체들과 재개발 조합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사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는 건설사가 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건설사는 최근 광주에 아파트를 짓기 위해 땅을 사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제 2종과 3종 일반 주거지역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2015-10-10
  • R)버려진 공터가 꽃밭으로 '게릴라 가드닝'
    【 앵커멘트 】 쓰레기로 뒤덮힌 광주 도심 속 공터를 꽃과 나무가 가득한 아름다운 화단으로 바꿔가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20 ~ 30대 청년들로 구성된 이들은 2년째 이런 사회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도심의 한 공터가 빨간 열매가 알알이 맺힌 나무와 노랂게 물든 국화로 가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가 물씬 묻어 납니다. ---------------- 하지만 이 공터에선 불과 몇 시간 전만해도 찾아볼 수 없
    2015-10-10
  • R)세계 해전사의 전설 '명량대첩' 재현
    【 앵커멘트 】 단 13척의 배로 백척이 넘는 왜선을 물리쳤던 임진왜란의 기적적인 승리가 명량대첩인데요. 세계 해전사에 전설로 불리는 이 명량대첩이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생생하게 재현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울돌목 앞 바다가 붉은 깃발을 단 왜군 함선으로 뒤덮였습니다. 이에 맞서는 조선 수군은 고작 13척. 밀려드는 왜군 함선에 이순신 장군의 지휘함인 판옥선을 중심으로 일자진을 펼칩니다. 왜군이 울돌목의 빠른 물살에 당황하는 사이
    2015-10-10
  • R)[더불어]금연아파트 1호 지정..금연공동체 확산
    【 앵커멘트 】 금연구역 확대 시행 등 흡연 피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금연아파트가 지정돼 입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자 '금연아파트'를 알리는 입간판이 눈에 띕니다. 각 동 입구마다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고 곳곳에 금연 홍보물들이 게시돼있습니다. 흡연구역은 단지 내 공터에 따로 마련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했습니다. 광주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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