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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전남 나들가게 5년 새 2백여 곳 폐업
    지난 5년간 광주 전남의 나들가게 213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광주 전남 나들가게 천48곳 가운데 광주 133곳, 전남 80곳 등 모두 213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폐업한 나들가게 열 곳 중 아홉 곳은 경영 악화때문인 것으로 나타나 나들가게 지원정책의 근본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5-10-07
  • 여수박람회장 입장객 목표치인 250만명 돌파
    여수박람회장 입장객인 올해 목표치인 2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올 들어 지금까지 박람회장을 찾은 입장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250만 5천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여수가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떠오르면서 박람회장 입장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5-10-07
  • 광주시, 복지재단 대표이사 내정자 내정 철회
    광주시가 엄기욱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내정을 철회했습니다. 광주시는 엄 내정자에 대한 시의회 청문회 결과 논문 표절 논란과 정치적 편향성으로 부적격 지적을 받자 내정을 철회하고 대표이사 재공고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표이사 내정 철회와는 별도로 광주복지재단은 이달 초 출범해 현재 활동에 들어갔으며, 대표이사는 재공고와 인사청문회 일정을 거쳐 오는 11월 말쯤 선임될 전망입니다.
    2015-10-07
  • 14년 전 나주 드들강 살인 용의자 재송치
    14년째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는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30대 남성이 검찰에 재송치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01년 2월 나주 드들강 인근에서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 당시 17살의 박 모 양 사건과 관련해 현재 강도 살인 등의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38살 김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9월 박 양의 시신에서 나온 체액과 김 씨의 DNA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
    2015-10-07
  • '고뇌하는 이순신 상' 안내판 표기 잘못
    해남군이 '고뇌하는 이순신 상'을 이순신장군 동상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상표등록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안내판 관리 등이 부실해 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해남군이 명량해전의 전승지인 해남군 우수영 울돌목에 만들어 상표등록한‘명량의 고뇌하는 이순신 상'의 안내판에는 작품명에 '고뇌하는' 이 아닌 '괴뇌하는' 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또 평상복인 동다리를 입은 이순신장군의 모습을 설명하면서 '평상복 일명: 동다리'가 아닌 '평상복 일병: 동다리'라고 써놨으며 이같은 잘못된 표현이
    2015-10-07
  • 철새 도래 단계…AI 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철새 도래 단계’ 발령에 따라 AI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 주변 농가에 대한 방지대책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철새 도래 단계’ 는 겨울 철새 도래가 시작했을 때 농가에서 가금류와 철새가 접촉하지 못하도록 철새 이동 정보를 이용해 경보를 발령하는 시스템으로 겨울철새 도래 7일 전과 겨울철새 도래 시작 시 그리고 철새 도래지별 겨울철새 밀집도 증가 시기 등으로 나눠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라남도는 고천암호와 주암호 등 주요 철새 도래지 10곳을 대상으로 입구에 입간판
    2015-10-07
  • 국제광산업 전시회 개막
    광산업 도시 광주의 위상을 알릴 국제 광산업 전시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광 세기의 창조'를 주제로 모레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SKT, LG이노텍, 한전 등 2백 22개 업체와 기 관이 참여해 초경량 슬림형 LED 제품과 최신 기술 광통신 제품 등을 선보이고, 27개국 196명의 바이어가 구매상담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5-10-07
  • 강진서 액화산소충전소 가스 폭발 1명 화상
    액화산소충전소에서 가스가 폭발해 4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액화산소충전소에서 가스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48살 김 모 씨가 팔과 발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소통에 남은 가스를 배출하기 위해 밸브를 여는 순간 불꽃이 튀었다는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0-07
  • '잘 좀 봐달라' 경찰에 수천만 원 건넨 30대 구속
    경찰에 수천만 원 상당을 건네려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3일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담당 수사관을 불러내 2천만 원을 건네려 한 혐의로 33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 씨가 처벌을 면하기 위해 뇌물을 주려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0-07
  • 여수해상케이블카 10개월 만에 220억 매출 올려(모닝)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운행 이후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운행을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올 9월까지 10개월간 매출액이 2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무협약에 따라 유료입장권 판매액의 3%인 6억 7천여만 원을 공익기부금으로 여수시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는 케이블카 건립에 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했는데 이런 추세라면 수년 안에 투자비를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
    2015-10-07
  • 항구에 정박 중인 소형어선 3척 화재
    항구에 정박 중이던 소형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여수시 화정면 대동항에 정박 중이던 소형어선 3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톤급 어선 1척이 모두 불에 타고 1톤급 어선 2척이 반소됐습니다.
    2015-10-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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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7
  • <1007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전남 3석 축소 위기)..강력 반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농어촌과 지방 선거구 축소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헌재의 인구 기준대로라면, 광주*전남 3곳 등 호남에서 5석이 줄어들게 됩니다. 여>(향일암 군 부대 시설공사)..주민과 대치) 일출 명소인 여수 향일암 앞에 군 시설공사를 두고 주민과 군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자칫 불상사마저 우려됩니다. 남>(한우값 2018년까지 고공행진)..예측 잘못) 한우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요 예측
    2015-10-07
  • R)광주*전남 선거구 지키기 '비상'
    【 앵커멘트 】 남> 내년 총선을 앞두고 농어촌과 지방 선거구 축소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등 선거구 획정 작업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인구 기준대로면, 광주와 전남에서만 3석이 줄어들 위기에 놓였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국회앞 농어촌과 지방의 선거구를 지키기위한 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여야의원들은 수도권의 의석수 증가와 농어촌과 지방의석 감소에 반대하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 싱크 : 이개호/
    2015-10-07
  • R)여수 향일암, 군-주민 일촉즉발 대치
    【 앵커멘트 】 일출 명소인 여수 향일암 앞에 군 시설 공사를 두고 주민과 군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서로 물리력을 동원해 대치하면서 자칫 불상사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 향일암 앞의 한 야산입니다. 마을주민 50여 명이 산 입구에 모여 군의 생활관 신축 공사재개에 강하게 반발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공사 예정지로 이어지는 야산 입구입니다. 주민들은 이렇게 폐자재로 입구를 막고 공사저지에 필사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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