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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과도한 기부채납 요구)...정부 권고치 무시) 광주시와 건축심의위원회가 정부의 권고치보다 두배이상 많은 기부채납을 요구해 사업주들이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아파트 값을 올리는 부작용까지 낳고 있습니다 2.(경찰관이 (성추행 피해자 '성폭행') 경찰관이 성추행 피해 여성을 성폭행해 긴급 체포됐습니다.해당 경찰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민주인권평화 복합단지 (3년째 표류) 광주시의 민주인권평화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2015-10-02
  • R)기부채납 요구 심각...정부 권고도 무시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시 건축심의위원회가 엉터리로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비단 이 뿐만이 아닙니다 과다한 기부채납을 요구해 사업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형상 건축심의위원회가 요구하고 있지만 사실상 광주시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부채납이 아파트의 분양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어 아파트 값만 올리는 부작용도 낳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9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부집니다. 건축 승인을
    2015-10-02
  • R)넋 나간 경찰, 성추행 피해자를 성폭행
    【 앵커멘트 】 현직 경찰이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어이없게도 자신이 맡은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였는데, 해당 경찰은 합의 하에 성관계를 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성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순천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입니다. 해당 팀의 팀장인 47살 신 모 경위가 오늘 오전 8시 30분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신 경위는 어젯밤 10시 40분쯤 순천의 한 술집에서 25
    2015-10-02
  • R)'배려' 교통문화운동 광주에서 시동
    【 앵커멘트 】 교통사고 사망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씻어내지 못하고 있는 광주에서 '배려'를 주제로 한 교통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기존의 계도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자는 게 핵심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차에 치여 숨지고 스쿨존에서 어린 형제가 화물차에 부딪히고 시비 끝에 상대 운전자를 폭행하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각종 교통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2015-10-02
  • R)광주시 민주인권평화 복합단지 조성 사업 안갯속
    【 앵커멘트 】 광주시의 민주인권평화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3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건립 예정지로 생각하고 있는 광주교도소 부지 확보를 위한 법무부와의 협의가 시작부터 막히면서 관련 복합단지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지도 미지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민주인권평화 복합단지는 인권교육센터와 김대중대학원대학, 인권미술관 등을 한자리에 조성해 광주를 세계적 민주인권 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의 핵심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1,100억 원 등 모두 1,300여억 원이고,
    2015-10-02
  • R) 혁신도시 오피스텔 수익률 뚝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에 오피스텔 공급이 넘쳐나면서 월세 수익률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 1년 사이에 절반 가량 뚝 떨어졌지만 오피스텔 공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생활정보지에 실린 빛가람 혁신도시 46㎡규모의 오피스텔 월세가 25만 원 안팎. 1년 전만 하더라도 50만 원에 달하던 것이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진 겁니다. ▶ 인터뷰 : 박태철 / 혁신도시 투자자 - ""지금 (보증금) 3백만 원에 20만 원을 받으면 대출이자 빼고 소유자에
    2015-10-02
  • 뉴스룸R)의석 수 역대 최소, 충남권에 첫 추월 우려
    【 앵커멘트 】 선거구 획정에 대해 여야간에 합의가 되지 않고 잇지만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의 의석수가 줄어드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지난 18대 총선 때 대전*충남권에 인구 수를 추월당한데 이어 지역구 의석도 역전될 전망입니다. 역대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의석 변화를 뉴스룸에서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CG1 먼저 광주와 전남이 분리되기 전인 지난 1985년 12대 때 22석이었던 지역구 의석은 92년 14대 총선 때 25명을 정점으로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2
    2015-10-02
  • R)제주만 해녀? 바다의 보물 캐는 '완도 해녀'
    【 앵커멘트 】 해녀 하면 대부분 제주도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완도 청산도에도 해녀들이 수십년째 바다를 터전삼아 싱싱한 해산물을 건져 올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완도 청산도항, 해녀들을 실은 어선이 바다로 향합니다. 시원하게 달리는 어선 안은 어느새 해녀들의 구성진 노랫가락으로 가득 찹니다. **이팩트** 파도가 넘실대는 마을 어장에 도착하자 어구를 맨 해녀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연신 물속을 오가며 자맥질에
    2015-10-02
  • 사채업자로부터 뇌물수수, 경찰 구속
    사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파면된 경찰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 광양경찰서 직원을 구속하고,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또다른 경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6월 파면당한 이들은 광양경찰서에 근무하던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사채업자로부터 천에서 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10-02
  • 나주 금성관, 조선시대 연못*정자터 발견
    나주 금성관에서 조선시대 연못과 정자터가 발견됐습니다. 조선시대 나주객사인 금성관 동측부지 발굴조사를 맡은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3단의 계단형 축대와 길이 64m, 너비 20m의 장방형 연못과 분청자와 백자 등 조선시대 지방관청에서 사용한 유물을 함께 발견했습니다.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조선시대 객사의 전체 영역과 관청 내부 연못* 정자터 등이 확인됨에 따라 관청에 대한 역사적 연구와 옛 전통 조경사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10-02
  • 대한항공, 여수-제주 확대, 여수-김포 감축
    대한항공이 여수와 제주를 운항하는 항공편은 확대했지만 여수와 김포를 잇는 항공편은 축소했습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주 2차례 운항 중인 여수-제주 항공기를 이달부터 3차례 늘려 월,수,금요일과 토,일요일 운항하는 반면 여수-김포는 하루 4차례에서 2차례로 줄여 운항하고 있습니다.
    2015-10-02
  • 전남도의회, 농어촌 의석 감축 백지화 촉구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농어촌 의석수를 줄이려는 움직임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중앙선관위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단순히 인구만을 기준으로 삼으려하는 것은 농어촌 주민의 권리와 헌법적 가치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며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농어촌 특별선거구 설치법 제정을 통해 현행 의석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10-02
  • 전남, 공무원 선거법 위반 '전국 2위'
    최근 치러진 3차례의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가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최근 10년 동안 치러진 3차례 지방선거에서 선관위에 적발된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을 분석한 결과 전체 847건 가운데 전남이 104건으로 경기도 183건에 이어 두 번째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도 38건으로 6개 광역시 중 가장 많았습니다.
    2015-10-02
  • 댐 저수율 소폭 상승, 해갈에는 부족
    어제 내린 많은 비로 광주와 전남의 댐 저수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어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린 비로 44.2퍼센트까지 떨어졌던 주암댐의 저수율이 47.9퍼센트로 3.2퍼센트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4대댐의 평균 저수율이 44.9퍼센트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댐 저수율이 오른 것은 지난 9월 7일 이후 26일만이지만,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해 저수율 위기 경보는 '주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15-10-02
  • 광주 전남 9월 소비자물가 소폭 하락
    광주와 전남지역의 9월 소비자물가가 지난 8월에 비해 소폭 하락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9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5, 전남은 107.01로 한 달 전과 비교해 모두 0.2%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무와 고구마, 갈치 등 농수산물과 샴푸, 고추장 등 공산품 가격이 지난달에 비해 낮아졌습니다.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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