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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대학평가, 지스트 301위, 전남대 601위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가 영국의 대학 평가기관인 T.H.E에서 발표한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대학 6위로 평가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세계 대학평가 종합순위 평가 대상에 포함된 지스트는 세계 85위인 서울대와 116위인 포항공대, 카이스트, 성균관대와 고려대에 이은 국내 6위, 세계 301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전남권 대학 중에는 지스트에 이어 전남대가 60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10-01
  • 광주교육청, 강제학습 확인하고도 솜방망이 징계
    광주시교육청이 방과후학교나 야간 자율학습 지침을 위반한 학교들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과다한 방과후학교 운영이나 강제 자율학습 등으로 적발된 67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이 감사 처분을 내린 건수는 단 4차례에 불과하다며 해당 학교에 대한 행*재정적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2015-10-01
  • 사건*취업 청탁 대가 3억 원 챙긴 브로커 7명 구속
    사건을 무마시켜준다거나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거액을 받아 챙긴 브로커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부정부패 특별수사팀은 지난 2012년 보험 사기 사건 피의자 김 모 씨에게 사건을 무마시켜주는 대가로 천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사건이나 취업 청탁을 대가로 18명에게 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브로커 47살 서 모 씨 등 7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브로커 중 일부는 경찰 행세를 하며 피해자들을 속였으며 청탁이 실제 로비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2015-10-01
  • 전남대 2014년 졸업생 취업률 51.4%..지방 국립대 4위
    지난해 전남대 졸업생 취업률이 51.4%로 지방 국립대 중 4위에 올랐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국립대 졸업생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9위에 그쳤으나 지난해 졸업생 취업률이 50%를 넘어서며 경북대, 전북대보다 앞선 4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국립대 중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인천대로 56.5%였고 부경대와 부산대, 전남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2015-10-01
  • 中조선족 학생들, 광주에서 전통문화체험수업
    중국 조선족 학생들이 광주의 자매결연 학교에서 전통문화체험수업을 함께했습니다. 중국 심양시의 조선족 제6중학교 학생과 교사 10명이 오늘 광주 문흥중학교에서 판소리 춘향가 부르기와 송편빚기 등 전통문화수업과 학교급식 등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 3개교 학생 방문은 지난해 광주지역 학생들의 중국 방문에 이은 교류 방문으로 모레까지 나흘간 봉산초등학교와 무등중, 문흥중에서 다양한 수업 체험과 홈스테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2015-10-01
  • 완도군 신지-고금 연륙공사 가속도
    완도군 신지에서 고금도를 잇는 연륙교 건설공사가 보상으로 난항으로 겪던 지장물이 철거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장보고대교로 불리는 신지~고금 간 연륙교 공사는 95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7년 11월 준공 예정인데, 현재 65% 공정률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10-01
  • 전남 산골마을 20곳에 상수도 공급 협약(모닝)
    수돗물이 들어가지 않는 전남의 산골마을 20곳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소외 지역에 광역상수도 직접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18년까지 강진군 기룡마을 등 강진과 장성, 영암 등 3개 군 20개 마을에 5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의 상수도 보급률은 86%로 전국 평균 95%에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2015-10-01
  • 전남대병원 명사 특강..생활 속 김영란법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김영란법을 주제로 한 특강이 전남대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대병원의 명사초청 특강으로 이뤄진 이번 강의에서 한국투명성기구 서울본부 이중백 정책위원은 내년 시행을 앞둔 '부정 청탁과 금품 수수 금지법'인 김영란법을 생활 속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궁금증을 풀어줬습니다.
    2015-10-0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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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1
  • 65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 오늘(10/1) 시작 (모닝 이후)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계절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지역 무료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16만 4천 명으로 올해는 보건소가 아닌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오늘부터 다음 달 15일 사이에 무료로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단, 만 50세 이상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은 오는 12일부터 16일 사이에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이 실시됩니다.
    2015-10-01
  • 공공비축미 12만4천톤 매입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12만 4천 톤에 대한 매입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가 전남에 배정한 포대벼 11만 천 톤과 산물벼는 만 3천 톤에 대해 산물벼의 경우 다음달 14일까지 그리고 포대벼는 이달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산지 쌀값이 결정되기 전에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1등품의 경우 5만 2천 원을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는 내년 1월 최종 가격 결정 후 정산해줄 예정입니다
    2015-10-01
  • <1001 타이틀 + 주요뉴스>
    남>(공천 방식 반응 엇갈려)..반발*갈등) 여야 대표가 합의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대해 광주전남 의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선출직 평가위원장 내정 등 공천방식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광주시 복지행정 구멍)..말 뿐인 복지) 광주시의 복지행정이 구멍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이 취임 이후 복지정책을 강조해 왔지만, 달라진 게 없다는 지적입니다. 남>(서구청 부실한 허가) 건물주에 책임 전가) 광주 서구청이 부실한 준공 허가 책임을 건물주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2015-10-01
  • R)안심번호 국민공천제, 지역의원 반응 엇갈려
    【 앵커멘트 】 남>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가 합의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놓고, 광주*전남 의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 비주류 농어촌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선출직 평가위원장 내정 논란 등 공천문제가 갈등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란 전화 여론조사를 통한 상향식 공천제도를 의미합니다. (CG1) 정당이 중앙선관위에 안심번호 선거인단을 요청하면, 선관위 승인
    2015-10-01
  • R)(모닝)준공허가 부실하게 내주고 책임은 건물주에게 전가
    【 앵커멘트 】 얼마 전 한 건축사가 다세대주택 2천 여 곳을 불법 구조변경으로 고발했다가 공갈 등으로 구속됐다는 보도해 드렸는데요.. 해당 건물들도 행정처분이 내려졌는데, 부실 허가를 내준 구청이 건물주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다세대주택입니다. 이곳 1층은 상업시설로 허가를 받았는데, 실제로는 주거용 원룸 3개가 임대됐습니다. 두 세대여야 하는 2층 역시 4세대로 이른바 '쪼개기'를 했습니다. 이곳
    2015-10-01
  • R) 광주 아파트 거래량 2년 사이 '최저'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이사철에 접어들었지만,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는 오히려 줄어든 모습입니다. 최근 수년 째 가파르게 오르던 아파트 가격 조정이 시작됐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가을 이사철을 맞은 광주의 한 아파트에는 지난해에 비해 이사를 오가는 세대가 크게 줄었습니다. ▶ 싱크 : 부동산 중개업자 - "지금은 (아파트를) 사는 게 아니라 관망했다가...예를 들어 지금 당장 집이 필요하면 전세로 들어갔다가 조금 가격이 떨어지거나 주춤하면 사겠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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