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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특화작목 육성에 43억 투입(모닝)
    광양시가 고부가가치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4년 동안 43억 9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육성되는 특화작목은 작목반과 생산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시설 부추와 생강 등 기존 틈새 작목과 라벤터, 엄나무 등 신규 작목 7가집니다.
    2015-10-01
  • 순천대, 3D 프린터 창업지원 대학 선정(모닝)
    순천대학교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중소기업청이 3D 프린터를 보급하는 '테크숍' 구축 지원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테크숍은 2억원을 지원받아 대학생들이 3D 프린터를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관련 장비를 갖추고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입니다.
    2015-10-01
  • 0930 타이틀+주요뉴스
    1.(겉도는 복지행정)...홍보성 구호만 난무) 복지행정을 통해 소외된 시민들을 돌보겠다던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의 정책이 겉돌고 있습니다.홍보성 구호만 난무할뿐 복지 사각지대는 그대롭니다 2.(부실한 준공허가)...현장 확인도 엉망) 준공 허가를 부실하게 내주고 그 책임을 건물주에게 돌리는 엉터리 건축행정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감리는 물론 현장 확인도 엉망입니다 3.(운전자에게 발차기...도로위 폭력 여전) 경찰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도로위의 폭력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홧김에 상대방 운전자에게
    2015-09-30
  • R)민선 6기 말 뿐인 복지...일선 행정은 그대로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은 취임 이후,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복지정책을 유독 강조해 왔습니다. 하지만 1년 남짓 지나도록 나아진 것은 없고, 오히려 곳곳에서 구멍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추석을 일주일 앞둔 지난 20일, 71살 김 모 씨가 광주 지산동의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딸이 함께 살고 있었지만 아버지가 숨진지도 모를 정도로 지적장애가 심했고, 나흘 만에 방문한 장모의 신고가 있기 전까지 숨진 김 씨는 방치돼 있었습니다
    2015-09-30
  • R)준공허가 부실하게 내주고 책임은 건물주에게 전가
    【 앵커멘트 】 각종 규제를 줄이라는 정부의 지침에도 불구하고 유독 이를 따르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건축 행정과 심의 분야인데요. 공동주택이나 건물을 짓는데 관여해 본 분들이라면 얼마나 많은 규제와 불합리함이 있는지 느끼셨을 겁니다. 관공서들의 이른바 갑질 행위와 심의위원들의 턱없는 요구 그리고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기부 채납 등 말할수 없는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독 심한 곳이 광주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kbc 광주
    2015-09-30
  • R)보복운전도 모자라 운전자 '폭행'까지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홧김에 상대 차량을 위협하거나 운전자를 폭행하는 보복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 지난 6월 이후, 광주*전남지역에서 입건된 것만 50건이 넘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검은색 승용차와 SUV 차량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며 곡예운전을 펼칩니다. 결국 도로 한가운데서 충돌한 두 차량. 앞서 있던 차량 운전자가 갑자기 뛰어나오더니 SUV 차량 운전자를 향해 발차기를 합니다. ▶ 싱크 : 목격자 - "그 전부터 엎
    2015-09-30
  • R)담양 비료 공장 화재..피해 왜 컸나?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담양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만에 공장 건물 1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억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일반 퇴비보다 훨씬 건조하고 미세한 유기질 비료 원료 때문에 불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화염이 거대한 공장 건물을 집어삼킬듯 에워쌉니다. 소방차와 포클레인 등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시도해 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담양군 용면의 한 유기질 비료
    2015-09-30
  • R)[현장] 버려진 양심, 곳곳 추석 쓰레기 '몸살'
    【 앵커멘트 】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주택가와 고속도로 곳곳은 마구 내다버린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나 하나쯤' 하며 버려진 양심,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반복됐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주택단집니다. 길가에 주차된 차량들 사이로 쓰레기더미가 어른 키보다 높이 쌓였습니다. 송편이 가득 든 비닐봉투부터 명절 선물 문구가 선명한 포장지, 출처를 알 수 없는 스티로폼더미까지 가득합니다. ▶
    2015-09-30
  • R)방폐물 운반선 시범운항, 안전성 검증은 무산
    【 앵커멘트 】 네,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이 만조 때에 맞춰 한빛원전 물양장에 접안을 했는데요.. 하지만 좋지 않은 날씨 탓에 실제 폐기물을 싣고 운반하는 안전성 검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방사성폐기물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영광의 한빛원전 물양장에 접안합니다. 2천 6백 톤급의 운반선인 청정누리호는 영광 앞바다의 낮은 수심을 고려해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은 만조 때에 맞춰 한빛원전에 접안을 시도했습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2015-09-30
  • R)저수율 최저..반가운 가을비
    【 앵커멘트 】 전국에 가뭄 비상이 걸린 가운데 광주 전남 지역도 저수율이 평년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다행히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가을비가 내린다고 하는데요, 많은 비를 기대하는 마음은 한가집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저수지, 즉 광역상수원은 모두 4곳입니다 주암댐과 장흥댐,평림댐 그리고 수어댐입니다 그런데 이 4개 댐의 평균 저수율은 43.9%로 평년 58%에 비하면 무려 15%포인트 정도 낮은 수
    2015-09-30
  • 광주 아파트 임대 수익률 4.96%, 지방 광역시 '최고'
    광주 아파트의 임대 수익률이 지방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이 부동산 정보사이트를 통해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 아파트의 월세 수익률은 4.9%로 울산과 대전 등 5개 지방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아파트의 임대 수익률 4.9%는 시중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적금 금리 1.4%에 비해 3.5배나 높은 수준입니다.
    2015-09-30
  • 불황 탓, 지역 기업경기 갈수록 악화
    지역 업체들이 불확실한 경제 여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업체 550곳을 대상으로 9월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광주 전남 지역의 제조업 업황BSI수치가 72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고, 비제조업 업황BSI수치도 71로 3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업황BSI 수치는 100를 기준으로 낮을수록 기업 경기가 나쁘고 높을수록 기업 경기가 좋은 것을 의미합니다.
    2015-09-30
  • 호남지역 실업급여 부정 수급 전체의 2%
    호남지역 실업급여 수급자의 2%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챙겼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의 조사 결과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호남권의 실업급여 수급자 5만 8천6백여 명 중에 2%인 천2백여 명이 부정하게 실업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13억 6천여만 원을 반환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부정수급자에게는 수급액의 100%를 추가로 징수하고 신고포상금 제도를 통해 부정 행위를 제보하면 부정수급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2015-09-30
  • 광주복지재단 엄기욱 내정자, 다음 주초 임명 여부 판가름
    시국선언 반대와 논문 자기표절 등의 의혹을 받아 온 엄기욱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가 다음 주 초 결정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다음 주초 엄 내정자에 대한 의회 청문회와 여론 수렴 내용 등을 윤장현 시장에게 보고하고 최종 결심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특위는 엄 내정자가 광주정신에 반하는 정치적 편향성과 청문회 위증 등으로 볼 때 광주복지재단을 이끌어 갈만한 리더십이 없고 업무수행 능력도 부적격하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2015-09-30
  • 행자부, 지자체에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요구
    행정자치부가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조에게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에게 사무실 폐쇄 지시를 내렸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전국 지자체로 보낸 공문을 통해 비합법단체인 전공노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는 지자체들은 다음 달 8일까지 사무실을 폐쇄하고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행자부는 사무실 폐쇄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적인 절차에 따라 불이익을 주겠다고 경고해 전공노 사무실을 둘러싼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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