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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누적 관람객 40만 명 돌파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 수가 개막 13일 만에 4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를 주제로 담양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에는 추석 연휴 동안 17만 명이 다녀가면서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목표의 절반인 4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본격적인 나들이철과 수학여행철로 접어드는 10월에는 단체 관람객들이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목표인 80만 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5-09-29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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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9
  • <0929 타이틀 + 주요뉴스>
    남>(막바지 30만대 귀경)..곳곳 정체 예상) 밤 늦게까지 이어지던 귀경 차량들이 새벽이 되면서 평소 모습을 회복했습니다. 오늘도 30만대가 넘는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정체가 예상됩니다. 여>(문화전당 관련 광주 배제)..소통 외면) 지난 10년 간 문화전당과 관련된 모든 의사 결정 과정에서 광주는 철저히 배제됐습니다. 문화원장 선임과 이사회 구성, 개관 시기까지 어느 것도 지역과 소통은 없었습니다 남>(중앙공원 위기)..윤장현 시장 약속 실종) 광주 중앙공원이 장기미집행
    2015-09-29
  • R) 전화-막바지 귀경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남> 벌써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데요.. 오늘도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여> 오늘 하루 30만 대가 넘는 차량이 귀경길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경원 기자, 차들이 늘어나고 있나요?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광주요금소(전화연결)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등 광주 전남을 지나는 고속도로에는 귀경을 서두르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고있습니다. 귀경 행렬이 절정에 이르렀던 어제 수도권에서는 자정이
    2015-09-29
  • R)전남대 통합 효과 '공방전'.."지역사회-대학 갈등으로"
    【 앵커멘트 】 네, 전남대와 여수대의 통합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시민단체가 통합 실패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자, 전남대는 인지도 상승 등 효과가 크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참여연대가 전남대와 옛 여수대 간 통합은 실패했다며 지병문 총장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수산분야 특성화로 유명했던 여수대의 명성은 사라지고 학생수 감소, 재정지원 축소, 대학 주변상권 붕괴로 껍데기만 남았단 겁니다. 특히 한의대 유치와
    2015-09-29
  • 여수시, 다음달부터 시내버스 시민평가단 운영(화 모닝)
    여수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시민평가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일반 시민이 매월 3차례 버스에 암행 탑승해 운전기사의 친절도와 과속, 신호위반 등 안전수칙 준수운행 여부에 대해 평가하는 시민평가단 제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는 평가점수에 따라 재정지원금을 차등해서 지급하는 등 회사별로 혜택과 불이익을 적용해 시민평가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2015-09-29
  • 장흥통합의학박람회 '글로벌 마케팅' 시동(모닝)
    장흥군이 내년 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에 본격 나섰습니다. 장흥군은 최근 중국 산동성 위해시의 대형 병원 2곳과 의료와 관광 분야 등에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박람회 기간 부스운영과 중국 탐방단 참여 등을 약속했습니다. 장흥군은 국제행사에 걸맞는 외국 의료기관 참여 유치와 박람회 붐 조성을 위해 중국 등 유럽 등에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2015-09-29
  • 광양 종합운전면허시험장 10월 착공(화 모닝)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광양 종합운전면허 시험장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갑니다. 160억 원이 투입되는 광양 운전면허시험장은 광양읍 덕례리 3만 2천 제곱미터 부지에 기능시험장과 부속 건물 등을 갖추고 내년 12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광양 운전면허시험장은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소형과 대형, 트레일러 등 모든 차량의 기능시험이 가능한 시험장입니다.
    2015-09-29
  • 해남공공산후조리원 인기 높아(월 모닝)
    해남종합병원에 문을 연 전남 1호 공공산후조리원이 청년이 돌아오는 농어촌 건설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해남의 공공산후조리원은 10개의 입원실이 이미 가득찼고, 오는 11월까지 예약이 모두 끝났습니다 전남 1호 공공산후조리원은 최신 설비를 갖추고,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까지 해주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5-09-29
  • 고흥군, 기증 유물 10점 문화재 지정 추진
    고흥군이 김구, 윤봉길, 안중근 등 애국지사의 친필과 고려.조선시대 청동불상 등 유물 50점을 2차로 기증받고, 이 가운데 역사적 가치가 높은 10점에 대해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20억원이 투입해 분청과 설화, 역사와 관련된 유물 천 여점을 전시할 고흥 덤벙분청문화관은 오는 2017년 개관할 예정입니다.
    2015-09-29
  • 고흥군 공무원, 천 원 모아 '사랑의 집' 기증(화 모닝)
    고흥군청 직원들이 매달 천 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집을 지어주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동강면 마동마을에 제19호점 사랑의 집을 완공하는 등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4억 4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붕괴위험이나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19가구에 '사랑의 집' 을 지어 전달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
    2015-09-29
  • R)[문화전당 3]문체부는 청기와 장수....불통
    【 앵커멘트 】 정식 개관을 앞둔 아시아문화전당을 점검해보는 순섭니다. 오늘은 세 번째로 사업과 인사 등 모든 의사결정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쏠려있는 행태를 보도합니다. 문화중심도시사업 추진 10년 동안 광주지역은 주요 의사결과정에서 소외되기 일쑤였습니다. 문체부는 지역과 협의 없이 전당개관 시기를 몇 차례 연기해 논란이 일었는데 이번에 전당연구개발을 맡은 아시아 문화원장과 이사선임 과정에서도 광주시는 철저히 소외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근 발표된 아시아문
    2015-09-28
  • [전당]9/28 클로징 멘트
    내일은 아시아문화전당을 점검해보는 마지막 순서로 철저히 외면받고 있는 지역 인재 채용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2015-09-28
  • R)[LTE]역*터미널 귀경객 발길 이어져
    【 앵커멘트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막바지 귀경행렬이 계속돼 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는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지만 저녁이 되면서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오늘도 귀경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는데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이 곳 버스터미널은 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귀경인파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가족*친지들과 즐거운
    2015-09-28
  • R)정든 고향 안녕, 아쉬운 이별
    【 앵커멘트 】 짧은 추석 연휴 탓에 많은 귀성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떠나는 자식이나 보내는 부모나 아쉽고 서운하긴 마찬가지지만 가족의 정을 주고받아 마음만은 넉넉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직접 말린 나물에 손주들 간식거리까지,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어머니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정성 가득 담긴 음식 보따리가 건네지고,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아쉽고 서운한 마음에 장모와 사위는 손을 놓지 못합니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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