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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TE- 추석 연휴 첫날 오후부터 정체 풀려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고속도로에 귀성객들이 몰리며 극심한 정체를 보였는데요. 오후들어 정체구간이 빠르게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광주 고속버스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귀성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형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형길 / LTE-광주종합버스터미널 네, 제가 있는 서 있는 이곳은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하차장입니다. 오전만 하더라도 귀성 인파가 몰렸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눈에 띄게 사람들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늦은 귀성객들
    2015-09-26
  • R) 추석 하루전, 고향이 좋아요
    【 앵커멘트 】 추석을 하루 앞두고 고향을 찾아온 자녀들과 손자손녀들로 적막하던 시골집은 다시 활력을 찾았습니다 부모 형제들을 다시 만나 정을 확인할수 있어서 힘들게 찾아온 고향은 역시 좋았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군 압해면 한 시골집 아들과 사위 그리고 손자가 대추를 따고 감나무 가지치기를 하느라 바쁩니다 추석을 쇠러 먼길을 달려온 자손들이 나이든 아버지 일손을 돕기위해 나선것입니다 ▶ 인터뷰
    2015-09-26
  • 섬귀성객 24만여명 예상,해상날씨 주의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전남 섬지역을 찾는 귀성객의 숫자는 24만명을 조금 웃돌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와 여수 해양수산청은 이번 추석연휴에 목포와 완도항등을 통해서는 차량 4만대를 포함해 18만8천명의 귀성객이 섬고향을 찾고 여수항을 통해서는 5만6천여명이 찾을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여명 늘어난것인데 현재 해상에는 제21호 태풍 '두쥐안'이 대만을 향해 북서진 중이고 내일부터는 남해서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높게 일것으로 보여 섬 귀성객들은
    2015-09-26
  • R)[문화전당 1]고용승계 논란 다시 불거져
    【 앵커멘트 】 해산에 들어가는 아시아문화개발원 직원의 고용승계 문제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아시아문화원은 개발원의 권리와 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한다고 하면서도 이상하게도 직원들의 고용은 승계하지 않았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CG> 3년 만에 해산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문화개발원 새로 출범하는 아시아문화원 이름과 조직이 비슷하고 전당의 콘텐츠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기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015-09-26
  • R)[점검]도시철도*KTX 갈피 못잡는 광주시 행정
    【 앵커멘트 】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1년 여가 지났지만 윤장현 광주시장의 행정이 갈팡질팡하면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과 호남선 KTX 등 굵직한 현안을 두고 때에 따라 입장이 바뀌면서 시민들의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첫 시민시장을 자처했지만 미숙한 행정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장 취임 뒤 6개월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두고 고민했던 윤장현 시장은 지난해 12월에 들어서야 원안대로
    2015-09-26
  • R)가을철 별미, 남해안 삼치잡이 제철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선 통통하게 살이 오른 삼치잡이가 한창입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삼치는 가을철 별미로 꼽히는데요, 어민들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삼치잡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녘, 어선들이 항포구를 빠져 나갑니다. 30분 남짓 달려온 어장에서 은빛의 가짜 미끼를 단 주낙이 던져집니다. 멸치를 먹잇감으로 하는 삼치를 눈속임으로 잡는 겁니다. ▶ 인터뷰 : 위맹환 / 완도 삼치잡이 어민 - "아침에 멸
    2015-09-26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 20만명 돌파
    담양 세계 대나무박람회 입장객이 개막 8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4일 누적 관람객 수가 21만639명으로 집계됐다며 추석 연휴에 관람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교통 불편이 없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개막한 대나무박람회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를 주제로 다음달 31일까지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열립니다.
    2015-09-26
  • 추석 망월동묘역서 '응급의료소' 운영
    추석 연휴기간에 광주 망월묘역에서 '응급의료소'가 운영됩니다. 광주 북부소방서는 오늘부터 사흘간 망월공원묘지에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해 성묘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응급의료소에는 생활안전대와 구급대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한편 혈압 검사 등 일반 건강상담과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서고 입니다.
    2015-09-26
  • 여수 관광객 천만 달성 '청신호'
    올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이 천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말 기준 여수 방문 관광객이 990만 명으로 집계됐다며 2015년이 석달 남은 상황에서 천만 명 달성에 이어 최고 기록인 1,300만 명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관광객 천 만명을 달성한 지자체는 여수를 비롯해 제주, 용인, 경주 등 4곳입니다.
    2015-09-26
  • 전남, 공공비축미 매입물량 감소
    정부의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계획에서 전남에 대한 배정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배정량은 포대벼와 산물벼를 더해 12만4천여톤으로 지난해보다 5천8백여톤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4%정도 줄어든 것인데 전남의 경우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농민들의 산물벼 수매 요구가 높은 상황인 만큼 농가들의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015-09-26
  • 무등산 도토리 무단 채취 단속
    다음달 무등산에서 도토리 등 야생식물의 채취가 금지되고 출입통제구간도 운영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불법 야생식물 채취와 금지구간 출입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국립공원에서 도토리와 버섯 등을 따다가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출입금지구간을 산행하면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5-09-2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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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6
  • R)[전화연결]연휴 첫 날, 귀성객 몰리며 극심한 정체 예상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고속도로는 연휴 기간 중 가장 극심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어젯 밤 늦게 잠시 풀렸던 고속도로 정체는 오늘 새벽부터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도로 상황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이형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을 포함한 호남권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귀성 차량이 빠르게 늘고 있어, 정체 구간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2015-09-26
  • 귀성길 올랐던 일가족 교통사고...5명 중경상
    귀성길에 올랐던 일가족의 차량이 다른 차와 충돌해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곡성군 곡성읍의 한 교차로에서 41살 양 모 씨의 승용차와 34살 백 모 씨의 차가 충돌하면서 귀성에 나섰던 양 씨 일가족 4명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점멸 신호가 켜진 상태에서 운전자들이 서로를 확인하지 않고 교차로에 진입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귀성행렬이 본격화하는 추석 연휴 첫날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며, 각별
    2015-09-26
  • R)대나무박람회*문화전당 추석 즐길거리
    【 앵커멘트 】 오늘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이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지역 축제들이 손님맞을 채비를 마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개막 일주일 만에 방문객 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나무박람회는 다양한 죽제품 전시관과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담양 대나무의
    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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