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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LG에 3:2 승, 이범호 3점 홈런
    기아 타이거즈가 3점 홈런을 쏘아올린 이범호의 활약에 힘입어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잠실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맞서던 6회, 결승 3점 홈런을 쏘아올린 이범호 선수와 6과 1/3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선발투수 소사의 활약에 힘입어 3: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2연패를 끊고 주말 시리즈 첫 승을 거둔 기아는 선두와 4경기 차로 4위를 유지했습니다.
    2013-05-18
  • R)5.18 전야제 열기 최고조
    각종 논란 속에서도 광주 금남로에서는 어젯밤 늦게까지 전야제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수천여 명의 시민들은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며 80년 5월을 기억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퍼지자 시민들이 하나 둘 따라부르기 시작합니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전남 도청 앞은 추모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인터뷰-윤재순/광주시 양림동 어제 저녁 7시부터 열린 전야제에는 시민과 전국의 학생, 시민단체 회원 등 4천여 명이 모여들면서 금남로를 가득 메웠습
    2013-05-18
  • R)5*18 제33주년 기념식 LTE(지금용)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제33주년 기념일입니다. 최근 5.18에 대한 왜곡이 도를 넘고 있고 정부도 5.18 추모곡으로 자리잡은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정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오월 광주가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3시간 뒤 기념식이 열릴 국립 5.18 민주묘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경원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5*18 국립묘지에 나와 있습니다. 제33주년 기념식을 앞둔 이곳에서는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 추모객들의 모습은 거의 눈
    2013-05-18
  • 흐리다 밤부터 비, 강수량 최대 60mm
    5.18 광주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지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10에서 40밀리미터 가량 내리겠으며 특히 남해안 일부지역에서는 최대 60밀리미터까지 내린 뒤 내일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13.4도 등 10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 전해상은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5-18
  • 신안군 전복*해조류 양산체계 구축
    신안군이 전복과 해조류 양산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신안군은 올해 해조류 양식 906ha와 패류 복합양식 587ha 등 3천 2백여 ha를 개발하는 등 전복과 해조류를 수산업 분야의 미래성장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생산기반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신안군은 천8백여 ha의 해조류 신규어장을 확보했습니다.
    2013-05-18
  • 5*18 33주년 정치인들 광주에 집결
    5*18 33주년을 맞아 정치인들이 광주에 집결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현역 대통령으로는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지 5년 만에 5*18 기념식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황우여 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도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16일 5*18묘지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당 쇄신을 위한 광주선언을 한 민주당은 김한길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모두 광주에 내려와 흔들리고 있는 텃밭 끌어안기에 나섭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대구시의회 의장단도 영남지역 자치단체
    2013-05-18
  • 인천에서 자체 5*18 기념행사
    5*18 33주년을 맞아 인천시에서도 자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인천시청사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와 인천보훈지청장, 인천지역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관련 동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 추모*헌화, 공연, 사진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지난 11일에는 5*18 민중항쟁 33주년 기념 인천행사위원회 주최로 인천시민 등 2백여 명이 5*18 묘지를 참배하기도 했습니다.
    2013-05-18
  • 광주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지속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보다 0.04% 포인트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도 지난주보다 0.12% 포인트 상승해 오름세를 이어간 반면, 전남지역은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2013-05-18
  • R)정원박람회, 여수박람회 벤치마킹
    순천만 정원박람회가 관람객 백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성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원박람회의 이같은 흥행은 여수박람회의 벤치마킹이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박람회장 개찰구 시설을 재활용한 순천만 정원박람회 정문 개찰구, 오류가 발생할 경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고비용 첨단 전파식별기를 2차원 바코드시설로 단순화 해 입장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1/5로 줄였습니다. 정원박람회장 곳곳의 그늘막 역시 여수박람회장 그늘막을 재활용 한 것입니다 주차장에서 셔틀버스
    2013-05-18
  • 전남농업박물관 26일 전통모내기 체험
    전남농업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통모내기 체험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26일 열리는 이번 체험행사는 지난달 초 옛 방식으로 만든 못자리에서 자란 모를 참가자들이 전통방식 그대로 직접 손으로 쪄내 못줄을 띄워가면서 심을 예정입니다. 체험에 앞서 모내기의 유래와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남도들노래 예능 보유자와 회원 30여명의 시연이 이뤄집니다.
    2013-05-17
  • 광주 7개 중학교 진로콘서트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연을 곁들인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시 교육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 대촌중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광주지역 7개 중학교에서 진로 콘서트를 열기로 했습니다. 학교별 자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진로콘서트는 학생들의 공연과 미술 전시, 진로교육 우수사례 전시와 함께 진로와 관련된 문화체험과 영상 메시지 등이 곁들여 집니다.
    2013-05-17
  • 친정나들이 교통사고로 일가족 5명 사상
    연휴 첫날 교통사고로 친정 나들이를 가던 일가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쯤 강진군 작천면의 한 도로에서 3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논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운전자 이 씨와 10살 난 딸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이씨는 서울에서 연휴를 맞아 강진에 있는 친정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쯤에는 강진군 마량항에서 67살 신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해
    2013-05-17
  • 인권도시 10개항 가이드라인 제시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이 10개항의 인권도시 가이드라인과 광주선언문을 채택하고 폐막했습니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550여 명의 도시와 기구,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인권도시 포럼은 차별없는 평등과 인권교육 등 10개 항의 광주인권도시 가이드라인 초안을 채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11년 광주 국제인권도시 네트워크에서 채택된 인권도시 비전을 지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인권도시 가이드라인을 유엔 인권 전문가와 협의해 완성하고 실행하는데 광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2013-05-17
  • R)학교교육력 제고사업 선심 사업
    실력저하등 일반고의 위기론 속에서 광주시교육청이 올해부터 학교 교육력 제고 사업에 나섰습니다. 수시전형 등을 대비해 학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인데 배정된 예산을 학교 스스로 나눠 쓰도록 하면서 당초 목적과 달리 푼돈 예산, 선심성 예산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학교 교육력 제고사업은 새정부의 교육부가 시행하려는 일반고 육성 방안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일괄 지원에서 벗어나 학교별 실정에 맞는 차
    2013-05-17
  • 폐 휴대전화 모아 장학금 전달
    폐 휴대전화 모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운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 말까지 100일간 범도민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학교와 행정*금융기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2천여 개의 수거함을 설치해 만 5천대의 폐 휴대전화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폐 휴대전화 모으기를 통해 지난 2010년 천5백만원, 2011년 2천2백만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2천4백만원을 모았는데, 모아진 폐 휴대전화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기탁됩니다.
    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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