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교통사고로 친정 나들이를 가던 일가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쯤
강진군 작천면의 한 도로에서
3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논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운전자 이 씨와 10살 난 딸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이씨는 서울에서 연휴를 맞아
강진에 있는 친정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쯤에는 강진군 마량항에서
67살 신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해
신씨가 숨지고 부인 65살 조 모 씨는
구조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2026-01-25 09:37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한 60대 딸…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