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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장맛비 시작..해갈엔 부족
    기다리던 장맛비가 내리자 농민들이 밭작물 파종에 나서는 등 바쁜 일손을 움직였습니다 모레 새벽까지 10에서 40mm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내린 비는 10mm 안팎으로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말라가던 논에 비가 내리자 농부의 일손이 바빠졌습니다. 혹여나 가둬둔 논물이 샐까 단단히 물꼬를 세웁니다. 인터뷰-김서진
    2012-06-29
  • R) 광주시내 누비는 무자격 택시기사
    광주시내 상당수 택시회사들이 택시 운전 자격증도 없는 기사들을 고용해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적발이 어렵다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4년전 택시 회사에서 한달여간 일하다 퇴직한 27살 장모씨. 장 씨는 최근 한 택시를 이용하다 자신의 택시 자격증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택시기사에게 자격증을
    2012-06-29
  • R)18대 대선, 호남의 선택은?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6개월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민주통합당의 경선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선택했던, 광주*전남의 민심이 어디로 향할 지 주목됩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민주통합당의 대선 주자가 8명으로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7명과 9명이 나섰던 지난 두 번의 대선 때와 비슷합니다. c/g1> 부산에서 3선을 한 조경태 의원이 가장 먼저 대권 도전을 선언한 이후, 손학규 전 대표가
    2012-06-29
  • R)목포대교 개통
    목포대교가 착공 8년만에 완공됐습니다. 목포 주변의 교통여건 개선이 개선되고, 대불단지를 중심으로 한 서남권 발전의 새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목포대교를 하늘에서 둘러봤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착공 8년만에 완공된 목포대교가 북항을 뒤로한 채 고하도까지 바다위로 시원스럽게 뻗어 있습니다. 높이 백 67.5미터의 주탑과 케이블은 두 마리의 학이 날아오르는 모습을 닮았습니다
    2012-06-29
  • R) 백화점 최장 세일, 땡처리 나서
    백화점들이 사상 최대로 긴 여름 정기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불황에 손님이 줄자 재고를 줄이고 매출을 늘리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유럽 위기의 장기화로 얼어붙은 경제 심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민간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심리지수는 지난 2010년 4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런 분
    2012-06-29
  • R)외국어 1등급 비율 큰 폭 하락
    6월 수능 모의고사에서 광주 고3학생들의 외국어영역 1등급 비율이 지난해 수능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보다도 낮아 실력광주 명성에 금이 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7일 치러진 6월 수능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한 결과 (CG)고3학생들의 1등급 비율이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언어와 수리나는 올랐습니다 하지만 외국어영역의 1등급 비율은 전국 평
    2012-06-29
  • 중흥건설 첨단 2지구에 784가구 분양
    중흥건설이 광주 첨단 2지구에 아파트 784가구를 분양합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680여가구와 106㎡ 100가구로 단지내에 테마형 물놀이 시설을 조성돼 여름에는 워터파크로 운영하고 나머지 계절에는 어린이 놀이터로 활용됩니다. 이밖에도 대규모 커뮤니티 센터와 피트니스룸,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2012-06-29
  •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통해 5명 컷오프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경선이 국민참여형 예비경선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대선경선 준비기획단은 대선 후보가 6명 이상일 경우, 시민 여론조사를 70%,당원 의견을 30% 반영해 후보를 5명으로 압축하는 컷오프를 실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8명이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일반 시민 여론조사 비중이 커 상대적으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낮은 박준영 전남지사의 예선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7명이 경선에 나선
    2012-06-29
  • CCTV 찍힌 수배차량, 스마트폰에 전파
    CCTV에 찍힌 수배차량의 정보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치안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화순경찰서는 CCTV로 인식한 수배차량의 정보를 스마트폰과 경찰 무전기 등을 통해 여러 곳에 동시에 전파하는 스마트 치안 시스템을 구축해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스마트 치안 시스템은 화순지역 10개소에 설치된 20대의 CCTV에 수배차량이 찍히면 차량번호와 수배종류 등 구체적인 정보가 음성으로 변환돼 각 경찰관들에 영상정보와 함께 전달됩니다
    2012-06-29
  • 조경태, "지금의 친노는 순수하지 않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조경태 의원이 지금의 친노는 과거와 비교해 순수한 모습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은 광주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은 계파정치와 줄세우기를 싫어 했지만 지금의 친노는 패권주의 집단으로 변했다며 친노 패권주의 중심에 문재인 상임고문이 있고 4월 총선 때 부산지역 공천은 친노 패권주의자들이 좌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예비경선 방침에 대해서는 후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줘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2012-06-29
  • 일본 심해잠수정 공개
    바다 밑 6천5백미터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일본의 유인잠수정 신카이 6500이 오늘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일본은 여수세계박람회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주간을 맞아 신카이6500’의 실물을 언론에 공개하고 해양베스트관 커뮤니케이션 랩에서는 수압실험과 함께 심해 탐사와 관련한 강연회도 열었습니다. 이 잠수정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박람회장 인근 선박전시부두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공개됩니다.
    2012-06-29
  • 입장료 인하효과 조금씩 나타나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입장료 인하 등 관람객 유인대책들이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대학생과 청소년 등의 입장료가 만원으로 내리는등 입장료 대폭 인하가 실시된 첫날인 어제(28) 관람객 숫자가 6만명을 넘어서 지난주 같은 날보다 만 천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날 오후권과 야간권이 각각 6천매 이상 팔리는 등 효과가 컸다고 분석하면서도 관람객 증가가 입장료 인하에 따른 효과인지 아니면 각급 기관단체의 휴가 시작 등 때문인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2012-06-29
  • 더위 한풀 꺾여, 주말 장맛비 계속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완도 보길도에 23mm를 최고로 진도 22, 해남 10mm입니다. 이번 비는 일요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10~4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겠고 낮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에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도~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2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2-06-29
  • 피부관리실 업주 협박 이용사회 간부 입건
    피부관리실과 마사지 업소 등의 불법 사실경찰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고 불법 대부업까지 한 전현직 이용사회 간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06년부터 불법으로 이용업소와 유사한 회전식 간판을 달고 영업해 온 피부관리실 업주들에게 이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2100만 원을 가로 챈 혐의로 한국이용사회 광주지회장 이 모 씨 등 전현직 간부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이 씨는 5명의 업주에게 연 최고 50%의 이자를 받는 조건으로 모두 1억
    2012-06-29
  • CNC 직원·가족, 검찰 수사 중단 촉구
    선거비용 부당수령 혐의로 긴급체포된 CN커뮤니케이션즈 직원들의 가족측이 검찰의 즉각적인 수사중단을 촉구했습니다. CNC 연행자 가족과 변호인단은 순천지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CNC 전현직 직원 4명은 그동안 단 한차례도 피의자로 출석요구를 받은 적이 없는데도 검찰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들을 일방적으로 체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검찰은 이들이 두차례 소환에 불응하면서 정상적인 수사진행을 위해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에 체포된 금모 대표 등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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