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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개발*재건축 지연 장기화..갈수록 '막막'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추진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대부분 지지부진 제자리 걸음입니다. 대상 지역은 40 여 곳이 넘지만, 실제 공사까지 진행된 곳은 10곳에 불과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그 실태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천5백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 조성이 추진중인 광주 북구의 한 재개발지역입니다. 지난 2008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10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광주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은 모두 44곳.
    2017-11-12
  • 재개발*재건축 지연 장기화..갈수록 '막막'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뉴스입니다. 광주에서 추진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대부분 지지부진 제자리 걸음입니다. 대상 지역은 40 여 곳이 넘지만, 실제 공사까지 진행된 곳은 10곳에 불과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그 실태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천5백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 조성이 추진중인 광주 북구의 한 재개발지역입니다. 지난 2008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10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2017-11-12
  • 광주·전남, 수출입 ↑ 소비 ↓
    광주*전남의 수출입 규모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반면 소비는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광주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전남은 22%가 늘어나고, 수입도 광주*전남이 각각 34%, 24% 증가했습니다. 반면 광주*전남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3.1%, 0.2%씩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1-10
  • 유통업계, 이른 겨울 준비 시작
    【 앵커멘트 】 가을 정취를 다 느끼기도 전에 입동이 지나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기분이 듭니다 . 유통업계에선 벌써부터 이른 겨울 준비에 다투어 나서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손님이 실내에 설치할 전열기구를 고르고 있습니다. 갑자기 커진 아침 저녁 일교차를 대비하고 미리 겨울 준비를 하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장승태 / 전남 구례군 - "구례에서 왔는데 전기난로사러 왔어요. 추우니까 사러 왔지요." 시골에서 가
    2017-11-10
  • 광주·전남, 수출입 ↑ 소비 ↓
    광주*전남의 수출입 규모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반면 소비는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광주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전남은 22%가 늘어나고, 수입도 광주*전남이 각각 34%, 24% 증가했습니다. 반면 광주*전남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3.1%, 0.2%씩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11-10
  • '분양권 전매 제한' 14년 만에 부활...지역 영향은?
    【 앵커멘트 】 오늘부터 광주에서도 민영아파트의 분양권 전매가 제한됩니다. 청약과열과 투기세력을 억제하기 위한 조친데, 지역 부동산 시장이 과연 진정세로 돌아설 수 있을지는 전망이 엇갈립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9월 평균 87대 1의 경쟁률로 분양을 마감한 광주의 한 아파트의 공사 현장입니다. 두 달 만에 분양권을 거래할 때 붙는 웃돈, 이른바 프리미엄이 5천5백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 싱크 : 전매 거래 중개업자 - "분양권 (거래)를 많이 하시는 하시는 분들이 있
    2017-11-09
  • 겨울철새 비상..드론으로 방제한다
    【 앵커멘트 】 AI 바이러스의 주요 유입원 중 하나인 철새들의귀환이 시작되면서 지난 겨울내 AI로 고생한 축산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드론을 동원해 미리 방제를 실시하는 등 가축 전염병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철새도래지. 대형 드론이 힘차게 날아가 10리터의 소독액을 공중에 살포합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저수지 안쪽 수풀은 물론 우거진 갈대숲 사이까지 꼼꼼히 방제합니다. 겨울 철새철을 맞
    2017-11-08
  • 겨울철새 비상..드론으로 방제한다
    【 앵커멘트 】 AI 바이러스의 주요 유입원 중 하나인 철새들의귀환이 시작되면서 지난 겨울내 AI로 고생한 축산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드론을 동원해 미리 방제를 실시하는 등 가축 전염병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철새도래지. 대형 드론이 힘차게 날아가 10리터의 소독액을 공중에 살포합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저수지 안쪽 수풀은 물론 우거진 갈대숲 사이까지 꼼꼼히 방제합니다. 겨울 철새철을 맞
    2017-11-08
  • 겨울철새 비상..드론으로 방제한다
    【 앵커멘트 】 AI 바이러스의 주요 유입원 중 하나인 철새들의귀환이 시작되면서 지난 겨울내 AI로 고생한 축산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드론을 동원해 미리 방제를 실시하는 등 가축 전염병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철새도래지. 대형 드론이 힘차게 날아가 10리터의 소독액을 공중에 살포합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저수지 안쪽 수풀은 물론 우거진 갈대숲 사이까지 꼼꼼히 방제합니다. 겨울 철새철을 맞
    2017-11-08
  • '광주은행 대학별 추천제 차별행위' 인권위 진정
    광주은행의 대학별 추천제도가 채용 과정의 불공정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은행이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등 주요 대학에 인원을 차등 할당하는 방식으로 대학의 추천을 받아 행원 채용을 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벌없는사회가 인권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은행이 할당한 대학 추천서를 받은 인원은 전남대 52명, 조선대는 45명인 반면 호남대는 5명 광주대는 3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11-08
  • '광주은행 대학별 추천제 차별행위' 인권위 진정
    광주은행의 대학별 추천제도가 채용 과정의 불공정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은행이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등 주요 대학에 인원을 차등 할당하는 방식으로 대학의 추천을 받아 행원 채용을 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벌없는사회가 인권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은행이 할당한 대학 추천서를 받은 인원은 전남대 52명, 조선대는 45명인 반면 호남대는 5명 광주대는 3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11-08
  • 배추 생산량 급증, 김장 비용 하락 전망
    배추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올해 김장 비용은 지난해보다 10% 넘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가을배추의 생산량이 각각 30% 넘게 늘어나면서 이달 배추 10kg의 예상 도매가격은 3천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건고추 가격 폭등 등으로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 예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10.2% 감소한 24만 5천 원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11-07
  • 배추 생산량 급증, 김장 비용 하락 전망
    배추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올해 김장 비용은 지난해보다 10% 넘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가을배추의 생산량이 각각 30% 넘게 늘어나면서 이달 배추 10kg의 예상 도매가격은 3천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건고추 가격 폭등 등으로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 예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10.2% 감소한 24만 5천 원으로 예상됩니다.
    2017-11-07
  • 배추 생산량 급증, 김장 비용 하락 전망
    배추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올해 김장 비용은 지난해보다 10% 넘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가을배추의 생산량이 각각 30% 넘게 늘어나면서 이달 배추 10kg의 예상 도매가격은 3천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건고추 가격 폭등 등으로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 예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10.2% 감소한 24만 5천 원으로 예상됩니다.
    2017-11-07
  • '전남에서도 바나나가' 농가 보급 눈앞
    【 앵커멘트 】 대표적 아열대 작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바나나를 이제는 전남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해남에서 처음으로 바나나 시험재배에 성공했는데요, 따뜻한 기후 여건을 가진 전남 남해안이 아열대 작물의 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큼직한 잎파리 사이로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손가락 크기부터 팔뚝 길이만한 것까지. 전남에서 첫 시험 재배에 성공한 바나나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이처럼 두툼하게 열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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