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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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설 연휴 환경오염 물질 배출 특별 감시
    전라남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대기, 폐수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 행위에 대한 특별 감시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24개 조, 52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특별 감시 대상 1,080곳에 대해 연휴 전 사전 계동 활동에 이어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설 연휴가 끝난 뒤에는 환경관리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4-02-03
  •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누전 원인 추정
    무안의 한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낮 2시 3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2동을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2-03
  • "가짜 결혼 외국인 체류 연장" 일당 3명 벌금형
    허위 혼인 신고로 외국인의 국내 체류 자격을 연장한 일당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정의정 부장판사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것처럼 꾸며 태국인 여성의 체류 기간을 연장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 3명에게 각각 벌금 6백만 원에서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판사는 피고인들이 출입당국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고 혼인에 대한 사회질서를 어지럽힌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02-03
  • 전남 무안 콩나물 재배농장서 불..누전 추정
    전남 무안의 한 콩나물 재배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3일 오후 2시 반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콩나물 재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하우스 2개 동을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누전
    2024-02-03
  • "오빠, 돈 빌려줘" 여성 행세하며 장애인 등친 20대 감형, 왜?
    모바일 메신저에서 지적 장애인들에게 접근해 여성 행세를 하거나 이성 소개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2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2차례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3개월과 징역 8개월을 받은 28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모바일 메신저 익명 대화방에서 알게 된 지적 장애인 B씨에게 여성 행세를 하며 14차례에 걸쳐 모두 555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년 9월에도 메신저 익명 대
    2024-02-03
  • "가짜 결혼으로 외국인 체류 연장" 일당 3명 벌금형
    허위 혼인 신고로 외국인의 국내 체류 자격을 연장한 일당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단독은 공전자기록 등 불실 기재·출입국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 46살 B씨, 53살 C씨에게 각각 벌금 600만~1,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7년 국내에 불법 체류 중인 태국인 여성 B씨와 한국인 남성 C씨 사이의 허위 혼인 신고를 한 뒤 거짓 증빙서류로 B씨의 체류 자격 연장 신청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자기 아내의 친구이자 체류 자격이 만료된 B씨
    2024-02-03
  • "결혼하려면 얼마나 필요할까? 기혼에게 물었더니.."
    결혼을 하려면 3억 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2024 결혼비용 리포트'를 주제로 기혼 여성과 남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결혼 비용이 평균 3억 4,724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습니다. 남성의 경우 3억 2,736만 원, 여성은 2억 8,64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혼집 장만에만 2억 4,176만 원이 들었습니다. 결혼을 위한 모든 비용 중 집값의 비중이 무려 79%였습니다. 혼수용품 지출액은 평균 2,615만 원, 예단은
    2024-02-03
  • 만취 역주행 차량에 암 투병 남편 병문안 가던 50대 숨져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던 SUV 차량에 서울에서 경북 봉화로 남편 병문안을 가던 50대 아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3일 경북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6분쯤 영주시 안정면 생현리 편도 2차선 5번 국도에서 A(31)씨가 역주행하며 몰던 스포티지 SUV 차량이 마주 오던 모닝 차량과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 조수석에 탄 B(58)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모닝 차량 운전자인 B씨의 딸(35)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받았으며, 정상적인 음주 측정이 불가능해 경찰은
    2024-02-03
  • [핑거이슈] 고로쇠, 당신이 몰랐던 6가지 사실
    당신이 몰랐던 고로쇠의 6가지 진실 #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단풍나무에 속하는 나무입니다. 고로쇠나무는 봄이 올 때쯤 땅 속 수분과 함께 뿌리에 저장해둔 양분을 빨아올리는데, 이것을 채취한 물이 바로 고로쇠물입니다. 고로쇠는 미네랄과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포도당과 과당 함유가 높아 단맛이 나는데, 이 수액을 끓이고 졸이면 그 유명한 '메이플 시럽'이 됩니다. # 고로쇠 채취 변천사 그렇다면 고로쇠는 어떻게 채취할까? 시대가 발달한 만큼 고로쇠 채취 방
    2024-02-03
  • 가게 옆 관광시설 무산..시청서 고성 지른 70대 집행유예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관광시설 설치 사업이 무산 위기라는 이유로 시청을 찾아가 소란을 피운 7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78)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시청을 찾아가 "시장 나오라"며 소란을 피우고, 퇴거를 요청한 직원 B(54)씨를 때리고 또 다른 직원 C(40)씨를 지팡이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가게 인근에 설치될
    2024-02-03
  • 전라남도 자체 드론 운영으로 영상 빅데이터도 구축하고 예산도 절감하고
    전라남도가 2015년부터 드론을 도입, 직접 운영해 영상 빅데이터를 구축하면서 예산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전문 인력을 채용해 고정익 드론 2대와 회전익 드론 4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체전 경기장 46곳의 영상을 촬영, 시설물 안내 등 경기장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했고, 나주혁신도시 등 신도시 변화 모습을 기록하는 시계열 영상을 제작, 영상 빅데이터 구축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올해도 전남도 실과소 및 시군의 요청에 따라 각종 토지개발사업, 산업단지, 도시재생사업, 섬, 해양쓰
    2024-02-03
  • 강남서 음주운전 차량 덮쳐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음주운전 차량이 오토바이를 덮쳐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사)로 2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B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2024-02-03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 막말 20대 검찰 송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에게 SNS 메시지로 여러 차례 막말을 한 혐의를 받는 20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 이용 음란), 협박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께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의 SNS 계정으로 욕설 등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피해자에게 지속해 연락하며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담은 막말을 쏟아냈고, '맞아야 한다'며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피해
    2024-02-03
  • '홍역 퇴치 국가인데..' 부산에서 5년 만에 홍역 환자 발생
    부산에서 5년 만에 홍역 환자가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1일 부산에 거주하는 40대 A씨가 홍역에 걸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질환입니다. 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면서 추가 확진 환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한 건 지난 2019년 6명 이후 5년 만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4년 98% 이상의 접종률과 적극적인
    2024-02-03
  • '주차 시비' 이웃 폭행한 40대, 경찰 신고에 무차별 보복 폭행
    주차 시비로 이웃을 때린 이후 경찰에 신고당하자, 또다시 피해자를 찾아가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이웃 주민과 주차 시비가 붙어 폭행을 한 뒤, 같은 날 피해자를 다시 찾아가 얼굴과 몸을 마구 때린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A씨는 피해자가 112에 본인을 신고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보복 폭행을 한 것으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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