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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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정보 서비스 클라우드 전환 추진
    전남도교육청이 학부모 등이 공공 교육정보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라남도, NHN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정보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클라우드 시스템은 학부모 등이 원하는 정보를 인터넷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3-02-02
  • 경부고속도로 4중 추돌사고..1명 사망·2명 부상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일) 새벽 3시쯤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에서 승용차 1대가 앞서가던 4.5t 탑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뒤따라오던 1t탑차 등 2대가 앞차를 들이받으며 4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졌고 1t 탑차 운전자 등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2-02
  • 부산 기장 산불..임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져
    부산 기장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일) 저녁 6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인근 야산의 능선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불은 잡풀과 잡목 등 임야 1천㎡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논밭에서 잡풀을 소각하다가 불씨가 인근 임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2-02
  • 빗썸 '실소유 의혹' 강종현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41)씨가 관계사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오늘(2일) 구속됐습니다. 권기만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강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씨의 측근으로 꼽히는 빗썸 비상장 관계사 대표 조 모 씨도 함께 구속됐습니다. 강씨의 지시를 받아 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한 또 다른 조 모 씨의 영장은 기각됐다. 조씨는 모든 혐의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
    2023-02-02
  • 경찰청장, 잇따른 '주취자 방치 사망' 공식 사과
    경찰이 술에 취한 시민을 방치해 사망케 하는 일이 잇따라 벌어진 것과 관련해 윤희근 경찰청장이 유족에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윤 청장은 1일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를 방문해 "치안 최일선 현장에서 주취자 보호조치 과정에 있었던 일련의 상황과 관련해 가족분들께 송구하다고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술에 취해 골목에 누워있던 50대 남성을 방치해 승합차에 치여 숨지게 한 소속 경찰관 2명을 감찰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들은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술에 취한 남
    2023-02-02
  • [대담]노관규 순천시장 "환상적 정원박람회 될 것"
    【 앵커멘트 】 오는 4월에는 10년 만에 순천에서 국제정원박람회가 다시 개막합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과 이번 박람회의 특징, 순천시의 앞으로의 시정방향을 노관규 시장에게 들어봤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Q1. 올 4월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다시 개막을 하죠. 소개 좀 해 주십시오 A. 사실은 저희들이 10년 만에 국제정원박람회를 하게 되는데요. 어게인 2013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박람회를 우리가 만드는 겁니다. 우리 예산도 2천억이 넘게 들어가는 초메머드 행사고 이걸 하는 이유는 우리가 탄소 중립이니 탄
    2023-02-01
  • 광주 설 명절 이후 노로바이러스 장염 환자 급증
    광주광역시에서 설 명절 이후 노로바이러스 장염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12개 의료기관에 장염으로 내원한 환자 검체 121건을 분석한 결과, 환자의 66%가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으로 확인됐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검출율은 1월 초 44%과 지난해 설 명절 이후 검출률 28%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3-02-01
  • "오랜 설움 풀었다".."관광 활성화 기폭제 기대"
    【 앵커멘트 】 신안 섬 주민들의 숙원이자 전남의 최대 현안 사업인 흑산공항이 드디어 본궤도에 오르자 신안 군민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120일 동안 섬을 오갈 수 없던 불편을 떨치수 있게 된 건데요.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 등 남은 절차에 만전을 기해 연내 착공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에서 나고 자란 60대 주민 이상원 씨는 흑산공항 건설사업의 승인 소식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몸이 아프고 가족일이 생겨도 강풍과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돼 발이
    2023-02-01
  • 설날 친모 살해 후 자연사 위장 50대 아들 구속
    설날에 친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연사로 위장을 시도했던 5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설날 당일이던 지난달 22일 오후 3시쯤 핀잔을 했다는 이유로 함께 살던 어머니를 살해한 뒤 119에 자연사인 것처럼 신고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현재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3-02-01
  • 보행자와 차량에 돌진한 택시기사..사고전력 있는 70대 중증질환자
    【 앵커멘트 】 지난달 택시가 보행자와 SUV 차량을 연이어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택시 운 기사는 70대 중증질환자였는데, 이 사고 이전에도 같은 증상을 보이며 교통사고를 낸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택시가 길을 걷는 한 남성을 그대로 덮치자, 몸이 공중으로 붕 떠오릅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인터뷰 : 안동기 / 보행자 - "(사고충격으로) 죽지 않았을까 천만다행이고 이 정도 다친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하
    2023-02-01
  • 무모한 10대 광양 금은방 2곳 털어..10대 금은방 절도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양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대담하게도 금은방 2곳을 잇따라 털었습니다. 경찰이 발생 15시간 만에 이들을 모두 검거했는데요. 지난달에도 광주에서 초등학생이 포함된 10대 3명이 금은방을 털다 모두 붙잡히는 등 간 큰 10대들의 절도 행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새벽시간 광양 시내의 한 금은방. 문 앞에 선 남성 2명이 공구로 유리창을 내리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범행 시간은 불과 1분. 이후 이들은 또다시 걸어서 2.4km가량 떨어진 다른 금은방에 침
    2023-02-01
  • [영상]'와장창' 도심 한복판서 유리창 부수고 금은방 턴 대담한 10대들
    새벽시간 전남 광양 시내의 한 금은방 앞. 갑자기 나타난 남성 두 명이 둔기로 유리창을 수차례 내리치며 부수기 시작합니다. 난장판이 된 매장으로 침입한 2명은 순식간에 진열대를 부수더니 귀금속을 쓸어담습니다. 이들이 금은방을 터는데 걸린 시간은 단 30초. 새벽시간대 도심 한복판에서 대담하게 금은방을 턴 10대 일당 4명이 모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오늘(1일) 새벽 2시 30분쯤 광양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A군 등 10대 4명을 차례로 붙잡
    2023-02-01
  • 설날 친모 죽이고 자연사 위장한 50대 아들 구속
    설날 친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연사로 위장을 시도한 비정한 아들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설날 당일이던 지난달 23일 오후 3시쯤 전남 무안군의 한 자택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5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119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범행 내용은 숨긴 채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라고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타살 정황을 파악하고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해 수사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증거물이 확보됐습니다. 범행의 전말을 밝혀낸 경찰은 A씨를 피의자로 전환해 긴
    2023-02-01
  • [대담]10년만에 다시 열리는 정원박람회..순천시장, "환상적 경험될 것"
    노관규 순천시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Q. 먼저 시청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A. 모닝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 순천시장 노관규입니다. 제가 이 방송에는 처음 출연합니다마는 전봇대를 뽑은 남자로 소개가 자꾸 되고 그래서 전봇대를 뽑은 남자가 오늘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새해는 좀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좋은 일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Q. 전봇대를 뽑은 남자가 어떤 의미인가요 A. 저희들이 2009년도에 흑두루미를 위해서 논에 있는 전봇대 282개를
    2023-02-01
  • 세월호 특조위 방해 혐의 朴정부 고위 인사 9명, 1심 모두 무죄
    4ㆍ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정부 당시 고위 인사 9명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1부는 오늘(1일) 2015년 특조위가 대통령 행적에 관한 진상조사 안건을 의결하려고 하자 특조위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안종범 전 경제수석과 현기환 전 정무수석, 현정택 전 정책조정수석 등 9명도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특조위 진상규명국장 임용 중단, 10개 부처 공무원 17명 파견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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