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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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연휴 첫 날, 광주·전남 귀성객 북적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9일) 광주·전남지역 곳곳이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명절을 맞아, 광주·전남의 여객선터미널과 버스터미널 등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속도로 평균 통행량도 지난 연휴보다 10% 이상 늘어나 오전 한 때 서울-광주 구간 소요시간이 8시간 20분을 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5시 출발시각 기준 서울-광주 4시간 10분, 서울-목포 4시간 10분, 서울-부산 5시간 10분, 서울-대구 3시간 50분,
    2022-09-09
  • [17시]서울→광주 4시간 10분, 서울→부산 5시간 10분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일)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정체 구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후 5시 출발시각 기준 서울-광주 4시간 10분, 서울-목포 4시간 10분, 서울-부산 5시간 10분, 서울-대구 3시간 50분, 서울-강릉 2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약 518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만큼 귀성 방향의 도
    2022-09-09
  • 전남 남해안 적조 비상...황토 살포 등 긴급 방제
    전남 남동해안 적조 차단을 위해 지자체가 긴급 방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어업지도선과 정화선, 철부선 등 24척을 동원해 지죽도 앞 해상에 황토 140톤을 살포하고 수류방제 등의 긴급 방제에 나섰습니다. 전남 남동부해안 적도는 고흥군 지죽도에서 여수 돌산도 해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해당 해역은 적조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7일 기준 여수와 고흥, 완도, 장흥 해역에는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최고 8,500/ml까지 검출되고 있습니다.
    2022-09-09
  • 경찰·소방관 직장협의회 가입자 4배 증가, 왜?
    직장협의회에 가입한 소방관과 경찰관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이 통계청과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 2분기 기준 직장협의회 가입자는 636개 단체 9만 7천6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같은 시기 136개 단체 2만 3천9백 명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공무원직장협의회는 노동조합 가입이 금지되어 있었던 공무원들의 고충 사항 처리와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단체 활동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6급 이하 공무원이 가입 대상입니다. 국
    2022-09-09
  • [15시]서울→광주 4시간 40분, 서울→부산 5시간 50분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일)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정체 구간이 다소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출발시각 기준 서울-광주 4시간 40분, 서울-목포 5시간 30분, 서울-부산 5시간 50분, 서울-대구 4시간 50분, 서울-강릉 3시간 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약 518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만큼 귀성 방향
    2022-09-09
  • 전남 와룡 산지습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
    전남 순천의 와룡 산지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와룡동 산277번지 일원에 있는 와룡 산지습지 생태 조사를 마무리하고 환경부에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와룡 산지습지는 해발고도 약 500m에 자리 잡고 있는 산지형 저층 습원이며,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지질학적 보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자주땅귀개·꼬마잠자리·팔색조·삵 등 멸종위기종 7종과 소쩍새·솔부엉이 등 천연기념물 2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또 식물 2
    2022-09-09
  • [12시]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30분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일)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오 기준 주요 구간의 소요 시간이 오전보다는 다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오 출발시각 기준 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울-목포 6시간 50분, 서울-부산 7시간 30분, 서울-대구 6시간 30분, 서울-강릉 5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약 518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2022-09-09
  • 추석 연휴 앞두고 외출한 60대 여성 실종..경찰 수색 중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외출한 6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4시쯤 60대 여성 A씨가 외출 후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가족들은 A씨가 평소와 같이 등산을 나갔다고 생각했지만, 몇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이 인근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A씨는 같은 날 오전 집을 나선 뒤 무등산 증심사 쪽으로 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사무소, 소방당국 등과 함께 A
    2022-09-09
  • 일제 강제 동원 담은 연극, 일본에서 공연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사연을 담은 연극이 일본 무대에 오릅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10일과 11일 일본 나고야 공연장에서 연극 '봉선화 2022'를 상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극 봉선화는 지난 2003년 공연 이후 19년 만에 다시 일본 무대에 오릅니다. 봉선화는 강제 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씨 등이 어린 나이에 일본 전범 기업 등에 강제 동원된 사연과 일본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과정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강제 동원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
    2022-09-09
  • 코로나 확진자 수 감소세..광주·전남 4,311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 명대로 내려오는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만 9,41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8만 9,558명)보다 2만 148명, 2주 전인 지난달 26일(10만 1,112명)보다 3만 1,702명 적은 수치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504명으로 전날보다 11명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4천 명대 확진자가 나오는 등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8일 하루 동안
    2022-09-09
  •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자치구와 위기청소년 발굴 협력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와 5개 자치구가 위기 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5개 자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지난 6일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위기 청소년 발굴과 지원, 정보 교환 그리고 공동사업 수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은둔형외톨이 지원 조례를 제정한 광주시는 지난 4월 센터 문을 열고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9-09
  • 광주시립미술관장 공모 '적격자 없음'..공백 불가피
    광주시립미술관 관장직 공백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시립미술관장 서류전형 합격자 5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시는 조만간 재공모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현 관장의 임기가 오는 16일 만료됨에 따라 당분간 공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9-09
  • 무안국제공항 운항 재개 42일 만에 국제선 '제로'
    무안국제공항 국제선이 운항 재개 42일 만에 다시 중단됐습니다. 전남도와 한국공항공사 무안국제공항 측에 따르면 무안공항 국제선이 지난 8월 24일을 끝으로 운항 중단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중단된 지 2년 4개월여 만인 지난 7월 14일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지만 불과 42일 만에 중단된 겁니다. 이는 7-8월 방학과 휴가철 수요가 끝난 뒤 항공사들이 운항 스케줄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난 42일 동안 무안공항에서는 다낭과 방콕 등 3개국 5개 지역에 98편의 항공기가 운항해 1만 4천여 명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
    2022-09-09
  • 광주U대회 선수촌 사용료 8년 만에 확정, 조직위 청산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사용료가 법원에서 확정됨에 따라 장기 표류하던 조직위원회도 청산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대법원 민사2부가 최근 화정주공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광주시와 조직위,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낸 임대료 소송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함에 따라, 선수촌 사용료가 8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7년이 넘는 소송으로 잔여 재산을 확정하지 못했던 조직위도 조만간 청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22-09-09
  • 추석 연휴 첫날, 구름 많고 아침까지 짙은 안개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9일) 광주·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까지 전남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천사대교 등 강이나 호수에 가까운 도로에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끼는만큼, 귀성길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순천 29도, 광주 30도 등 26~30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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