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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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8일 타이틀 + 주요뉴스
    1. 교사 확진자 급증..교장까지 수업 코로나 확산으로 학교 수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사 확진자가 늘면서 교장까지 교실에 들어가 수업을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2. 허술한 대학 기숙사 방역.."불안 불안" 광주 전남의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20대 비율이 15%를 넘어섰지만, 대학 기숙사의 방역은 허술하기만 합니다. 집단 감염에 우려가 큽니다. 3. 인수위 최초 지역균형발전특위..역할 기대 새 정부 인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 최초로 지역균형발전특위가 꾸려지면서 지역발전을
    2022-03-18
  • 요양병원체계 붕괴 우려..광주ㆍ전남 닷새째 2만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40만 명 이상이 계속된 가운데 요양병원 같은 의료시설에서도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자칫 요양병원 시스템 붕괴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는 오늘(18일) 1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한 병원이 서울에서만 200곳에 육박해 코로나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이송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심각한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서울과 부산, 광주 지역 요양병원에서는 기관별로 최대 70~80명씩 확진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 대학병원에서도
    2022-03-18
  • 광주ㆍ전남 20,587명 확진..닷새째 2만 명 넘어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2만 587명이 확진돼 닷새째 2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2곳에서 28명이 집단감염되는 등 만 876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목포와 여수 천6백여 명, 순천 천7백여 명 등 9천 ,7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ㆍ전남은 지난 14일 2만2천여 명이 확진된 것을 시작으로 어제까지 2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계속됐습니다.
    2022-03-18
  • 광덕고, 2021-22 코리아 로봇챔피언십 종합 3위
    광주 광덕고등학교가 '2021-22 코리아 로봇챔피언십' 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3학년 정홍재 학생 등으로 팀을 이룬 광덕고는 지난달 26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EST 창의공학교육협회 주최 로봇챔피언십 대회에서 전국 29개 참가팀 가운데 종합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노트 발표, 경기 등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각 분야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종합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입상한 광덕고 팀은 다음 달 중순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로봇챔피언십
    2022-03-18
  • 여수 해안가서 올들어 22번째 상괭이 사체 발견
    여수 해안가에서 토종 고래 상괭이의 사체가 나흘 만에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는 오늘(18일) 오후 2시 반쯤 여수시 돌산읍 인근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치던 중 상괭이 사체 1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크기 160cm, 무게 50kg의 상괭이 사체는 폐사한 지 오래돼 훼손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올 들어 여수 지역 해안에서 발견된 상괭이 사체는 모두 22구에 달합니다. 혼획 등으로 매년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상괭이는 정부차원의 보호가 시
    2022-03-18
  • 전방노조 "전방 부지 내 요양병원 퇴거해야"
    전방노조가 광주 전방 부지 내 요양병원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전방노동조합은 오늘(18일) 집회를 열고 회사가 광주공장을 폐업하고 평동산단에 제2공장을 신축해 정리해고된 조합원들을 다시 고용하기로 했지만, 요양병원이 부지에서 나가지 않아 공장 신축이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병원이 법원의 강제집행에도 불법점유를 계속하고 있다며,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퇴거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22-03-18
  • 포스코, 전남도에 '상생협력 특별팀' 구성 약속
    포스코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 포항 이전으로 전남 홀대론을 불러 온 포스코가 전라남도에 '상생협력 특별팀'을 구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전라남도, 광양상공회의소와 면담을 갖고 "광양이 소외되지 않도록 포항과 동등한 투자 체계를 갖춰나가고, 전남 요구사항을 토대로 상생협력 특별팀을 구성해 건설적 논의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포스코 본사 광양 이전과 5조원 규모 투자계획 이행, 신사업 투자 확대 등 5개 사항을 포스코에 요구했습니다.
    2022-03-18
  • 광양 고속도로 탱크로리 넘어져..아스팔트유 16톤 유출
    광양의 한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넘어져 아스팔트유 16톤이 유출됐습니다. 어제(17일) 오후 10시 50분쯤 광양읍 죽림리 동광양나들목 부근에서 27톤 크기의 탱크로리가 넘어지면서 아스팔트유 16톤가량이 인근 농지와 하천으로 유출됐습니다. 광양시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흡착포 등으로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3-18
  • "재밌어서" 행인들에게 비비탄총 쏜 30대 붙잡혀
    길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에게 상습적으로 비비탄총을 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익산시 영등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행인들의 신체를 겨냥해 비비탄총을 쏜 혐의로 3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자신의 차 안에 숨어 있다가 지나가는 행인의 팔이나 다리 등에 비비탄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은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A 씨는 비비탄에 맞은 사람들의 반응이 재밌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2022-03-18
  • 광주고검서 흉기 난동 40대 징역 8년 선고
    광주고등검찰청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광주고검 청사 8층 복도에서 50대 검찰공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조현병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나 미리 준비한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하려는 등 죄질이 매우 중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2-03-18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감리 3명 구속영장 청구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공사 감리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시공 방법을 무단 변경하는 과정에서 구조안전성을 검토하지 않는 등 감리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감리 3명에 대해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과 건축·품질 담당자 등 3명은 어제(17일) 구속됐습니다.
    2022-03-18
  • "환청들려"..광주고검서 흉기 난동 40대 징역 8년 선고
    검찰청 건물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미수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광주고등검찰청 건물 내 복도에서 50대 검찰공무원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남성은 "살인을 지시하는 환청을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불안정한 정신 상태로 인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신청했습니다.
    2022-03-18
  • 코로나19, 2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되나.."내부 논의중"
    정부가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 방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오늘(18일)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유행 정점이 지난 후 법정 감염병 2급 전환 부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반장은 "오미크론의 특성과 높은 접종률을 기반으로 최근 감염예방 관리지침을 개선한 만큼,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등급 전환 문제의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통령 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조정팀장도 감염병 등급 조정에 대해 "2급으로 조정해도 동일
    2022-03-18
  • '특혜 논란' 첨단3지구 적정성 검증 마무리.."분양가 더 낮춰야"
    사업자 선정에서 각종 특혜 논란이 일었던 광주 첨단3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한 적정성 검증 용역이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제출한 첨단3지구 3공구 대행 개발 사업 계획에 대해 적정성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연구원은 현대 측이 투자비를 지나치게 높게 산정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여 분양가를 더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대 측은 평당 1,275만 원으로 분양할 경우 1,306억 원(8.7%)의 수익을 얻을 것이라고 제시했지만, 연구원은 평당 1,254만 원으로 정해도 1,442억 원
    2022-03-18
  • 전남선관위, '다문화 가족 선거 이야기' 영상 공모전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5월 10일 제11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대상 '온라인 선거 이야기 영상 공모전'을 엽니다. 대회 주제는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이 경험했던 한국의 선거·정치 문화입니다.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이주여성이 선거 관련 자유 주제로 발표하는 모습을 촬영한 5분 이내의 영상과 참가신청서를 다음달 15일까지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 이메일(jn-election@hanmail.net)로 제출해야 합니다. 대회 총상금은 약 400만 원으로 개인 수상자뿐만 아니라 개인상을 지도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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