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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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대, 남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광주대학교가 광주 남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본격 위탁 운영합니다. 광주대는 본교 백인관에 남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영양과 위생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영양 관리를 실시해 식생활을 개선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서동주 센터장은 "위생과 안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3-08
  • 권익위, 김혜경 과잉의전 제보자 '공익신고자' 인정
    국민권익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과잉의전' 의혹을 제보한 전 경기도청 비서실 비서를 공익신고자로 인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권익위에 따르면, 전 경기도청 비서실 비서 A씨는 공익신고자 지위를 인정받고 지난달 중순부터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8일 A씨는 권익위에 비실명 대리 신고로 김씨에 대한 공익신고와 함께 공익신고자 보호 신청을 냈습니다. A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된 사실은 한 유튜버의 SNS 글에 권익위가 단 댓글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2022-03-08
  • 신안군, 압해읍 중심지 지붕 코발트블루로 채색
    신안군은 낙후된 읍·면 소재지 마을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압해읍 중심지 색채 정비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신안 관문인 압해읍은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심각한 주차난에 시달려 왔으며 노후한 마을안길과 취약한 기반시설로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곳입니다. 읍 소재지 마을 180세대는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색상인 코발트블루 지붕과 깨끗한 흰색 외관으로 채색했습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을의 빈집을 정비하거나 철거하고 200면의 주차장도 만들었
    2022-03-08
  • 시민단체, "토요일 자율학습 전면 실시 철회해야"
    지역 교육시민사회단체가 광주 지역 고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일 자율학습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최근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에 따른 학습결손 지원이라는 명분 하에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일 자율학습을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시민모임은 이번 자율학습 전면 실시가 정규교육과정 외 교육활동 기본 계획과 정면으로 배치되고, 강제 학습 등 비교육적 처사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는 입장입니다. 또, 이는 장휘국 교육감의 공약이었던
    2022-03-08
  • 새학기 학생 확진자 일평균 2만 9,100명꼴
    새학기 개학 이후 하루 평균 2만 9,100명의 학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전국 유ㆍ초ㆍ중ㆍ고 학생 가운데 17만 4,60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일평균 2만 9,100.5명꼴입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확진자가 일평균 1만 5,10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이 6,216.2명, 고등학생 6,149.7명, 유치원 1,483.2명 순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모두 1만 4,455명으로, 일평균 2,
    2022-03-08
  • NH농협은행, 전남교육청에 장학금 10억 기탁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가 오늘(8일) '전남교육사랑카드 장학기금' 10억 2,000여만원을 전남도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장학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교육청을 포함한 각급 기관(학교)과 전남교육 가족들이 사용한 전남교육 사랑 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조성했습니다. 전남교육사랑카드는 2005년 도교육청, NH농협, BC카드사가 협약을 맺어 발행한 법인·개인 카드입니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해마다 사용액의 0.1~1.0%를 기금으로 조성해 전남도교육청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03-08
  • 김영록 전남지사 "안심하고 투표 꼭 하세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8일) 도민호소문을 내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은 사전투표에서 전국 최고 투표율인 51.5%를 기록했다"며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전남의 발전을 위해 본 투표에서도 여러분의 권리인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논란을 일으켰던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사전 투표에 대해서는 "일부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선관위에 건의했다"며 안전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지원하겠다
    2022-03-08
  • "광양 매화마을 편하게 다녀가세요" 교통 편의 확대
    전남 광양시가 매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교통 편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년 연속 광양매화축제를 취소했지만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300대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했습니다. 확보된 주차장은 섬진강 둔치(1,700대), 매화 주차장(220대), 해돋이 주차장(50대), 소학정 주차장(80대), 관동마을(50대), 청매실농원(50대), 도사제방(150대) 등 7곳입니다. 또 관광객이 몰리는 오는 27일까지 교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공무원과 모범운전
    2022-03-08
  • 여천NCC 사고 증언 "부상자 트라우마 심각..산재병원 시급"
    지난달 11일 4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여수 여천NCC 폭발사고와 관련해 회사가 적은 인원으로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천NCC 폭발사고 대책위원회는 어제(7일) 여수시청 앞에서 '여천NCC 폭발사고 및 여수국가산업단지 중대재해 현장 증언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화섬식품노조 여천NCC지회 김은수 지회장은 이번 사고가 "노동조합의 인원 충원 요구를 지속적으로 무시한 회사가 무리하게 적은 인원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고가 발생
    2022-03-08
  • [영상]최병암 산림청장 "금강송 군락지에 불똥..산불 장기화 대비"
    동해안 산불 발생 닷새째를 맞아 산불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북 울진 화재현장에서 브리핑 연 최병암 산림청장은 불길이 다시 거세지면서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에 불이 붙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송 군락지 피해 현황에 대해서는 "오늘 새벽에 불덩어리 2개가 날아들었지만 금방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현재까지는 금강송 군락지 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산불 진화 작업과 관련해서는 "강릉ㆍ동해 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를 마무리하고 헬기를 울진 쪽에 일부 동원해 진화 성과를 낼
    2022-03-08
  • 농자재 창고로 둔갑한 도박장..도박 일당 무더기 검거
    농자재 보관 창고를 개조해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지난 4일 밤 11시 반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화투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과 모집책 등 29명을 입건하고, 판돈 3,10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와 화순, 나주 등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22-03-08
  • 건조 중이던 선박 화재..1500만 원 피해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선박에 불이 났습니다. 오늘(8일) 새벽 0시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1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8
  • 낮엔 창고 밤엔 도박장..29명 무더기 검거
    농자재 보관 창고를 개조해 도박을 한 일당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4일 밤 11시 반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화투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과 모집책 등 29명을 입건하고, 판돈 3천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광주와 화순, 나주 등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3-08
  • 목포서 건조 중이던 선박 화재..1,500만 원 피해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선박에 불이 났습니다. 오늘(8일) 새벽 0시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1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는 발생한 지 4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8
  • 일주일째 광주ㆍ전남 확진자 1만명대..7일 12,487명
    일주일째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일일확진자가 1만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7일 광주에서는 광산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64명이 무더기 확진되는 등 6,47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도 하루만에 6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 14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17명, 화순 소재 요양병원에서 26명이 확진되는 등 6,01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대 미만 확진자가 34.2%를 차지할 정도로 새 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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