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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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엔 창고 밤엔 도박장..29명 무더기 검거
    농자재 보관 창고를 개조해 도박을 한 일당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4일 밤 11시 반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화투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과 모집책 등 29명을 입건하고, 판돈 3천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광주와 화순, 나주 등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3-08
  • 목포서 건조 중이던 선박 화재..1,500만 원 피해
    목포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선박에 불이 났습니다. 오늘(8일) 새벽 0시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1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는 발생한 지 4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8
  • 일주일째 광주ㆍ전남 확진자 1만명대..7일 12,487명
    일주일째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일일확진자가 1만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7일 광주에서는 광산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64명이 무더기 확진되는 등 6,47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도 하루만에 6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 14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서 17명, 화순 소재 요양병원에서 26명이 확진되는 등 6,01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대 미만 확진자가 34.2%를 차지할 정도로 새 학기 개학 이후 학생들의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
    2022-03-08
  • [우리 동네는 요즘] #장성 택시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옛 장흥교도소 임시 개방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장성군이 택시 종사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카드 결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장성에서 등록, 영업 중인 법인택시 16대와 개인택시 73대 등 총 89대이며, 지난해 장성지역 택시를 이용한 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한 건수는 8만 2천 건입니다. 장성군은 종전에는 택시 1대당 매달 1만 원씩 수수료를 지원해 왔습니다. 장흥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중인 옛 장흥교도소를 임시 개방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4일 옛 장흥교소도를 개
    2022-03-08
  • 누리호 2차 발사 D-99, "실제 인공위성 탑재"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6월 15일 2차 발사에 나섭니다. 지난해 고도 700km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던 누리호의 이번 목표는 지난 발사에서 실패했던 위성의 궤도 안착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누리호는 고도 700km까지 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자체 기술로 실용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됐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대통령/지난해 10월 21일 - "우리는 해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2022-03-08
  • 3/8(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까지 하루..밑바닥 민심에 호소 집중)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 선대위들은 마지막 한 표까지 끌어모으기 위한 총력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절반의 선택 끝낸 호남..安 지지층 '변수') 역대 최고 사전 투표율에 양강 후보 모두 승기를 잡았다며 자신하는 가운데 안철수 지지층의 표심이 변숩니다. 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3.(3월 코로나 더 무섭다? 환절기 특히 주의) 광주·전남에서 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2022-03-08
  • 낮 기온 평년보다 '따뜻'..서해안 짙은 안개
    오늘(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0도, 장성 영하 4도, 영광 영하 3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16도, 목포 12도, 구례 17도, 여수 13도 등 12도에서 17도 분포로 평년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3-08
  • 3/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까지 이틀..밑바닥 민심에 호소 집중)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 선대위들은 마지막 한 표까지 끌어모으기 위한 총력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절반의 선택 끝낸 호남..安 지지층 '변수') 역대 최고 사전 투표율에 양강 후보 모두 승기를 잡았다며 자신하는 가운데 안철수 지지층의 표심이 변수입니다. 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3.(3월 코로나 더 무섭다? 환절기 특히 주의) 광주·전남에서 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2022-03-07
  • 누리호 2차 발사 D-100, "실제 인공위성 탑재"
    【 앵커멘트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고도 700km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던 누리호의 이번 목표는 지난 발사에서 실패했던 위성의 궤도 안착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누리호는 고도 700km까지 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자체 기술로 실용위성을 쏘아올릴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됐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대통령/지난해 10월 21일 - "우리는 해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2022-03-07
  • "복합적 요인으로 연쇄 붕괴" 신병처리 수순
    【 앵커멘트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무리한 콘크리트 타설, 건물의 구조적 취약성 등 복합적 요인이 맞물려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붕괴 원인이 규명되면서 입건된 공사 관계자들에 대한 신병 처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6개 층이 도미노처럼 무너져 작업자 6명이 숨진 광주 화정아이파크 201동. 붕괴 원인을 조사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하부 층에 지지대 없이 39층에 콘크리트를 타설해 최초 붕괴가 시작됐다고 분석했습니다.
    2022-03-07
  • 3월 코로나 더 무섭다?..면역력 낮은 환절기 특히 주의 필요
    【 앵커멘트 】 연일 광주·전남에서 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환절기가 되면서 확진자들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늘어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월 들어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만 명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처음으로 1만 명을 넘긴 뒤 하루 뒤 1만2천 명대로 늘었고, 지난 3일과 4일엔 만3천 명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확진자의 증세가 악화
    2022-03-07
  • 코로나19 확산 속 지난해 광주 관광업체 수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광주 지역 관광업체 수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집계한 전국 관광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광역시의 관광사업체는 852개로 2020년보다 23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일상 회복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2-03-07
  • 광주ㆍ전남 곳곳 화재 잇따라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중 가장 높은 '심각'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광역시 용전동 영산강 인근 도로변에서 불이 나 주변에 쌓여있던 쓰레기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앞선 아침 7시쯤엔 장성군 북하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0m²와 창고 10m²가 탔고, 소방서 추산 약 4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22-03-07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11,456명 확진
    오늘(7일)도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천 명을 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소재 장애인복지관에서 1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6,331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소재 요양병원과 곡성의 한 대학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2-03-07
  • 화재위험 '심각'..광주ㆍ전남 곳곳서 화재 잇따라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중 가장 높은 '심각'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일)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용전동 영산강 인근 도로변에서 불이 나 주변에 쌓여있던 쓰레기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앞서 아침 7시쯤에는 장성군 북하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0㎡와 창고 10㎡가 탔고, 소방서 추산 약 4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안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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