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11,456명 확진..일주일째 '1만명대'
    오늘(7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천명을 넘었습니다. 광주ㆍ전남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째 1만명 이상의 일일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소재 장애인복지관에서 12명이 집단 감염되는 등 6,331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소재 요양병원과 곡성의 한 대학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5,12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654명 △여수시 862명 △순천시 1039명 △나주시 343명 △광양시 313명 △담양군 112명
    2022-03-07
  • 무안군, 산불피해 울진군에 구호품 지원
    전남 무안군이 최근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오늘(7일) 오후 울진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생수와 컵라면, 수건, 양파 음료 등 구호 물품을 실어 보냈습니다. 무안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려 상실감에 빠진 울진군민들께 구호 물품이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22-03-07
  • "광주가 민주화 성지임을 보여달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투표 독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시민들에게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가 민주화의 성지임을 투표로 보여달라"며 사전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오는 9일 꼭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광주시의 투표율이 48.27%로 전국 투표율보다 11.34%p나 높았다며 사전투표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 절차에 대해서는 선관위에 문제점을 확실히 해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2022-03-07
  • 일상 회복에 관광 살아날까..광주 관광업체 수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광주 지역 관광업체 수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집계한 전국 관광사업체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광역시의 관광사업체는 852개로 2020년보다 23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이 4번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일상 회복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관광업체에 생활 안정 자금을 지급하고 공
    2022-03-07
  • 전남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실시
    전남대학교병원이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남대병원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이용하면 환자들이 접수창구 대기 없이 신속하게 진료를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료비 결제와 보험 청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영근 병원장은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화순전남대병원·빛고을 전남대병원·전남대 치과병원 등의 정보시스템을 통합하는 차세대 통합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2-03-07
  • '대선 벽보 훼손ㆍ사전투표지 촬영' 검찰 고발 잇따라
    대선 벽보를 훼손하거나 사전투표지를 촬영한 시민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밤 10시쯤 광주 광산구 도로변에 게시된 선거 벽보를 손으로 뜯어 훼손한 혐의로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와 함께 지난 4일 광주 남구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투표지를 촬영해 5백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에 게시한 B씨도 함께 고발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를 훼손하거나 철거할 수 없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공개할 수 없도
    2022-03-07
  •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 조기 통행 재개"
    결빙 위험으로 통행이 제한됐던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가 오는 11일부터 통행 재개됩니다. 전남 구례군은 그동안 통제됐던 노고단 일주도로 '천은사 주차장-성삼재-달궁삼거리' 14km 구간에 대한 통행 제한을 오는 11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난해 12월 1일 동절기 상승 결빙 우려로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당초 오는 31일까지 통행을 제한할 계획이었지만,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결빙위험 감소와 상춘객 방문 중가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행 재개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구례
    2022-03-07
  • 광주 서구 '구민안전보험' 가입 완료
    광주 서구가 각종 재난 피해를 입은 구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민안전보험'에 모든 서구민의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보험 가입 대상은 외국인을 포함해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주민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전입·전출 시 자동으로 가입·해지됩니다. 폭발과 화재, 붕괴, 산사태 등 재난사고부터 대중교통 사고와 같은 생활 사고까지 10개 항목이 보장됩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보험사에서 조사를 실시한 후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1,5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개인
    2022-03-07
  • 전남도, 러시아ㆍ우크라이나 대체 베트남 시장 공략
    전라남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베트남 시장 발굴에 나섭니다. 인구 1억 명인 베트남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소비심리가 꾸준히 성장하는 신흥 소비시장이자 아세안 진출 전초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감안해 15개 지역업체를 선정해 오는 5월 중 현지 수출 상담을 주선하고, 전남도 동남아사무소는 현지 수입기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2022-03-07
  • 영화같은 퍼플교 패션쇼..파리패션위크에 공개
    신안군이 양해일 디자이너와 공동 기획한 '22-23 파리 패션위크'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신안군과 양해일 디자이너가 공동 제작한 영상은 유엔이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퍼플섬을 비롯한 아름다운 천사섬을 배경으로 촬영이 이뤄졌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주제로 신안군의 아름다운 비경과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같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5일부터 파리패션위크 홈페이지에서 송출되고 있으며, 신안군 유튜브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03-07
  • 강진군, 산불피해 경북 울진군에 구호품 지원
    강진군이 경북 울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2,100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습니다. 강진군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진군지부와 축협, 산림조합 등이 참여해 묵은지와 컵라면, 햇반 등을 구호물품으로 마련해 경북 울진군에 전달됐습니다. 지원 물품은 산불 확산으로 인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대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2-03-07
  • 목포시,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50만원 지급
    목포시가 사업장마다 50만 원씩의 소상공인 일상 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목포시는 담화문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소상공인 연합회와 상점가, 전통시장 상인회 등의 간곡한 재난지원금 지급 요청을 수렴해 소상공인 일상 회복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의회와 논의해 이번 임시회에 추경예산을 마련하고, 1만 7천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86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2-03-07
  • 일제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천8백여 명 만 남아
    일제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가 해마다 줄어 현재 1천8백여 명 만 생존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에 따르면 국외 강제동원 피해가 인정돼 의료지원금을 받고 있는 생존자는 지난 2016년 8,075명에서 꾸준히 줄어 올해 1월 기준 1,815명에 불과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피해 생존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요양병원에서 지내고 있다며 1년에 80만 원에 그치는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22-03-07
  • "무심코 던진 담배꽁초가 화재로"..광주서만 130건↑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난 사례가 지난해 광주에서만 130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 743건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69건으로 49%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37%인 138건이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천동에서 건물 4개 동이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8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화재 역시 주변 건물 관계자가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던진 뒤 최초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밖에도
    2022-03-07
  • 화순군, 자연휴양림 2곳에 숙박시설 추가 조성
    전남 화순군이 산림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한천자연휴양림과 백아산자연휴양림에 숙박시설을 추가 조성합니다. 화순군은 올해 말까지 한천자연휴양림에 50억원을 투입해 휴양관 1개소(3층, 연면적 871㎡)와 숙박시설 4동(2층, 연면적 511㎡)을 조성합니다. 백아산자연휴양림에도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트리빌리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나무 위의 오두막', '나만의 아지트' 등 힐링 공간이자 새로운 경향에 맞춘 숲 체류형 이색 체험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화순군은
    2022-03-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