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자연휴양림 2곳에 숙박시설 추가 조성
전남 화순군이 산림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한천자연휴양림과 백아산자연휴양림에 숙박시설을 추가 조성합니다. 화순군은 올해 말까지 한천자연휴양림에 50억원을 투입해 휴양관 1개소(3층, 연면적 871㎡)와 숙박시설 4동(2층, 연면적 511㎡)을 조성합니다. 백아산자연휴양림에도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트리빌리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나무 위의 오두막', '나만의 아지트' 등 힐링 공간이자 새로운 경향에 맞춘 숲 체류형 이색 체험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화순군은
202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