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1일 저녁 6시 기준 광주 1,390명ㆍ전남 747명 확진
    11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2,13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1,390명이 확진됐습니다. 남구 소재 병원에서 12명이 집단 확진됐고, 동구 소재 병원 2곳과 북구의 요양병원 1곳, 서구 소재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확진이 잇따랐습니다. 전남은 747명이 확진됐습니다. 주요 발생 경로는 나주 소재 보육시설, 함평의 한 장애인보호시설, 장성의 요양병원, 해남 소재 요양원 등입니다. 시군별로는 여수가 170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밖에도 △목포 1
    2022-02-11
  • 실종 선박 12시간 만에 발견..선장은 사라져
    진도 앞바다에서 실종된 선박이 12시간 만에 발견됐지만 선장이 사라져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 33분쯤 진도군 조도 앞바다에서 선박 A호의 선장 50살 B씨가 연락두절이 됐다는 신고가 선주로부터 접수됐습니다. 해당 선박은 신고 12시간 만인 오늘(11일) 오전 8시 28분쯤 진도 관매도 서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발견됐지만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작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02-11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2,137명 확진
    오늘(11)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2,13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남구 소재 병원에서 12명이 집단 확진되고, 동구 소재 병원 2곳과 북구의 요양병원 1곳 등에서 1,390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은 나주 소재 보육시설과 함평의 한 장애인보호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74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2-02-11
  • 여천NCC사고, 중대재해처벌법 대상..고용노동부 수사 착수
    8명의 사상자가 난 여천NCC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발생 직후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하고 노동부와 광주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을 사고 현장에 파견했습니다. 또 여천NCC 3공장 전체의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이 대상인데 사고가 난 여천NCC는 직원 수 960여 명의 대형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 오늘 사고로
    2022-02-11
  • 광주시, 전기자동차 2,819대 구매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올해 2천8백여 대의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무공해차 전환 가속화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올해 승용 2,212대, 화물차 607대 등 총 2,819대의 무공해차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지원한 차량은 모두 1,960대(전기승용 1,189, 전기화물 771)로, 올해는 전년 대비 지원 대수가 43% 늘어날 예정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전기승용차 49종, 전기화물차 26종으로 30개사 75종이며, 대상 차종은 환경부 무
    2022-02-11
  •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현대산업개발 건설면허 취소하라"
    민주노총이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의 건설 면허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본부는 오늘(11일) 성명서를 내고 "참사 책임자인 현대산업개발의 면허를 즉각 취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현산이 힘없는 하도급 업체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원청사가 중대재해의 책임을 하도급에 전가하는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억울하게 죽어가는 노동자를 외면하지말라"며 "건설안전특별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2-02-11
  • 광양 낮 기온 12.8도..올들어 가장 따뜻
    오늘(11일) 광양과 담양의 낮 최고기온이 12.8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따뜻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광주의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0~1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13일에는 낮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장흥과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구례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ㆍ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2022-02-11
  • 힌츠페터를 광주로 보낸 파울 슈나이스 목사 별세
    5.18 민주화운동을 해외에 알렸던 파울 슈나이스 목사가 오늘(11) 새벽 독일에서 별세했습니다. 파울 슈나이스 목사는 한국민주화운동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린 인물로, 1980년 힌츠페터 기자가 광주에 오도록 하고 5.18 영상 사본을 국제엠네스티와 전 세계 기독교 교단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2021년 정부는 한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그의 공로를 인정해 '민주주의 발전 유공 국민 포장'을 파울 슈나이스 목사에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파울 슈나이스 목사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잇따랐
    2022-02-11
  • '자율차ㆍ우주ㆍ반도체 핵심부품' 광학소재 거점센터 광주 착공
    선진국형 광학소재 산업화를 지원하는 거점센터가 광주에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북구 첨단과학산업단지 한국광기술원에 카메라렌즈용 광학소재 산업화를 지원하는 광학소재산업 지원 거점센터를 오는 7월까지 조성하기로 하고 오늘(11일)부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거점센터는 지난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예산 지원을 받아 건립하게 됐습니다. 자율주행차나 우주, 국방, 반도체 분야에서 활용되는 수입 광학소재를 국산화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전주기 기업지원 및 기업유치, 강소
    2022-02-11
  • 강진서 25톤 트럭-SUV 충돌 1명 중상
    강진의 한 도로에서 대형트럭과 SUV가 충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일) 오후 2시 30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도로에서 25톤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해 SUV 운전자 A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곡선 회전 구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곡선 도로를 달리다 중앙선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2-11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양향자 의원 '무죄'
    선거구민 등에게 명절 선물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양향자 의원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 의원에게 무죄를, 공범으로 기소된 양 의원의 지역사무소 전 특별보좌관 52살 박모씨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양 의원과 공모를 부인하고 있고 양 의원이 선물을 받는 사람 중에 지역구민이 포함됐음을 인식했다고 확신할 증거가 없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양 의원과 박 씨는 지난해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선거구민과
    2022-02-11
  • 전남형 재택치료 상담센터, 첫날 342건 상담
    전라남도는 재택치료 상담센터 개소 첫날인 10일 하루 동안 342건의 전화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의 상담을 위해 문을 연 '전남형 재택치료 상담센터'는 발열 등 증상에 대해 동네 병ㆍ의원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 후 받은 처방전으로는 지정 약국에서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3곳의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전남도는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의 의료공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담센터가 안정적으로
    2022-02-11
  • 진도 앞바다에서 실종선박 발견..선장 사라져
    진도 앞바다에서 실종된 선박이 12시간 만에 발견됐지만 선장이 사라져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 33분쯤 진도군 조도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작업을 위해 출항한 0.34톤 선박 A호의 선장 50살 B씨가 연락두절이 됐다는 신고가 선주로부터 접수됐습니다. A호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양식장 작업차 진도군 상조도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실종 선박을 찾기 위해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수구조대를 급파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인근
    2022-02-11
  • 유·초등생 330만 명에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배포 추진
    교육부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330만 명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으로 배포합니다. 교육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감염에 취약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 배포하는 방안을 시·도교육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유치원생 59만 명, 초등학생 271만 명 등 330만 명입니다. 학생 1명당 1주에 2개씩 5주분, 총 3천3백만 개 물량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재원 확보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22-02-11
  • 동신대, 보건의료계열 국가시험 합격률 고공행진
    동신대학교 보건의료계열 학과의 국가시험 합격률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신대는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4학년 재학생들이 2년 연속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국 평균 합격률은 93%, 올해 합격률은 91% 수준입니다. 방사선학과도 편입생을 포함한 4학년 학생 59명 전원이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전국 평균 합격률 79.9%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동신대 방사선학과는 2018년도와 2019년도에도 합격률 100%를 기록했고, 2017년도에는 전국 수석을 배
    2022-02-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