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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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년보다 포근..오늘 광주 10도까지 올라
    오늘(10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2도, 여수 5.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낮에도 광주와 담양이 10도, 순천과 여수가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장흥과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구례 등 전남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불과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02-10
  • 전남도, 시군 환경기초시설에 태양광 확대 설치
    전라남도가 시·군 환경기초시설 부지에 태양광 시설을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올해 사업비 15억 2천만 원을 들여 4개 시군 정수장 4개소와 하수처리장 4개소 등 10곳에 613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합니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통해 시설을 가동함으로써 그만큼 온실가스 자체를 상쇄하는 사업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22개 시군에 579억 원을 들여 1만 4천여 킬로와트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습니다.
    2022-02-10
  • 나주 SRF열병합발전소 가동 여부 오늘(10일) 결정
    나주 SRF열병합발전소의 가동 여부가 오늘(10일) 결정됩니다. 광주고법 행정 1부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나주 SRF열병합발전소 '사업개시신고 거부처분 취소소송'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오늘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심 판결과 같이 난방공사가 승소할 경우 난방공사 측은 곧바로 발전시설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2-02-10
  •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광주 낮 10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북면 영하 2.5도, 순천 황전 영하 1.4도, 광주 2.2도, 여수 5.2도 등 영하 3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담양 10도, 순천과 여수 11도, 목포 7도 등 7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 건조하지만 포근한 날씨는 주말까지 계속되겠습니다.
    2022-02-10
  • [우리동네는 요즘] #보성군보건소진료중단 #도자산업 #구례군공익수당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보성군 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진료를 잠정 중단합니다. 보성군은 오미크론 변이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제(9)부터 보건소의 내과와 한방, 치과 진료와 물리치료 서비스, 제증명 발급 업무 등을 잠정 중단하고 역학조사와 검체 채취, 자가 격리자 관리 업무에 집중하는 내용의 긴급 방역대책을 시행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 생활이 불편해지지 않도록 교통과 안전·환경·상하수도 등의 필수 업무 연속 유지 계획도 마련하기로 했습
    2022-02-09
  • 합동 현장 감식 진행..사고 원인 규명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의 실종자들은 모두 구조됐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사고 원인 규명일텐데요.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와 경찰이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증거 확보에 들어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4개 기관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 합동감식에 나섰습니다. 합동 감식팀은 우선 무너진 201동 23층부터 39층까지, 16개 층에서 콘크리트 시료 67개를 채취했습니다. 콘크
    2022-02-09
  • 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거점국립대,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해야"
    전남대를 포함한 전국 9개 국가거점국립대가 거점국립대를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하자는 내용의 대선 공약을 정치권에 제안했습니다. 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는 오늘(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대학법 제정 △지역인재 채용의무제 개선 △국·공립대학 무상등록금제 시행 △지역 R&D 재정 강화 및 관련법 제정 등 4대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협의회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지역에 특성화된 연구중심대학 육성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의 거점국립대학을 연구중심대학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2-02-09
  • 전라남도, 올해 학교급식 등에 930억 원 지원
    전라남도가 올해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93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학교급식 심의위원회를 열어 어린이집의 연간 급식 일수를 250일, 초중고교 등은 190일로 결정했습니다. 지원 단가는 2,770원에서 3,910원까지 차등 지원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원 대상 기관은 전남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등 3,130곳, 38만 3천 명입니다.
    2022-02-09
  • 농민수당 논의위원회 조례안 광주시의회 상임위 통과
    농민수당 지급을 논의하는 위원회 설치 조례안이 광주광역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민수당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농민수당논의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민 수당은 현재 전남과 전북 등 전국 11개 광역지자체에서 지급하고 있으며 광주의 농업인은 3만 5천663명에 달합니다.
    2022-02-09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천8백여 명 확진
    오늘 저녁 6시까지 광주 전남에서 1천 8백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는 동구 소재 백화점에서 3명, 광산구 소재 제조업 공장에서 6명 등이 확진되는 등 1,3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버섯농장 집단 감염이 발생한 나주에서 183명이 확진되고, 목포와 무안, 영암 등 서부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499명이 확진됐습니다.
    2022-02-09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 1,350명ㆍ전남 499명 코로나19 확진
    오늘(9일) 저녁 6시까지 광주에서는 1,350명, 전남에서는 49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는 지난 4일 이후 엿새째 일일 확진자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는 동구 소재 백화점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광산구 소재 제조업 공장에서 6명, 광주의 공공기관 2곳에서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나왔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 버섯농장을 중심으로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나주가 183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목포 118명, 무안 57명, 영암 36명 등 전남 서
    2022-02-09
  • 광주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자 3월 8일까지 모집
    광주시가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합니다. 빗물저금통은 건축물의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텃밭이나 조경, 청소용수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수도요금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지붕면적 1,000㎡ 미만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 공동주택, 건축면적 5,000㎡ 미만(신축 제외) 학교이며, 설치비의 90%,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020년 26곳에 빗물저금통 설치비 1억여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
    2022-02-09
  • 한국산업경제학회장에 전남대 박석강 교수 선출
    한국산업경제학회장에 전남대 박석강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박 신임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경제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학술대회 등 교류네트워킹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 회장은 일본 도쿄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문분야는 금융, 금융공학입니다. 지난 1988년 출범한 한국산업경제학회는 경영, 경제, 무역 및 회계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 학회로 교수와 연구원 등 3,10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습니다.
    2022-02-09
  • 전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883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사업비로 88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고흥, 곡성 등 16개 군은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평균 80억 원에서 최대 16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와 지자체는 해마다 2천400억 원, 10년간 2조 4천억 원을 지원받을 전망입니다.
    2022-02-09
  • 성추행 혐의..양향자 의원 전 특보 집행유예
    지역 사무실 여직원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양향자 의원의 전 특별보좌관이 2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2020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양 의원의 지역사무실 여직원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박모 씨에게 원심인 징역 1년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추행한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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