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광주·전남 2,209명 확진.. 광주 1일 첫 1천명 돌파
설 연휴를 지난 뒤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 명을 넘어서며 폭증하고 있습니다. 어제(4일) 하루 광주에서는 1,244명, 전남은 96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는 코로나19 발생 후 처음으로 1일 확진자 1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기존 확진자 접촉 관련이 620명으로 전체의 50%에 달했고, 서구 소재 병원과 광주시내 요양시설과 병원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유입은 12명, 61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전남지역 코로나 확진자도 1천
2022-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