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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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상반기 광주 지역 수소 충전소 2곳 추가 운영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충전 시설이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안에 수소 충전소 2곳을 새로 건립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들어설 수소 충전소는 북구 장등 수소 버스 충전소와 서구 매월 충전소입니다. 장등 수소 버스 충전소는 2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월 충전소는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는 이외에도 시내버스 전용 충전소로 쓰이고 있는 벽진 충전소를 승용차용으로 전환해 개방할 예정입니다. 광주에는
    2022-01-29
  • 고속도로 정체 11시 기준, 서울→광주 5시간
    본격 귀성이 시작되면서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의 하행선 곳곳에서 정체 구간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서울에서 목포까지 5시간 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오늘(29일)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 대가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전 11시~12시 사이에 가장 극심하겠고 저녁 7시 이후부터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2022-01-29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19일째 설 연휴 실종자 수색 이어져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발생 19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9일) 붕괴가 직접 발생한 상층부에 대해 집중 수색 구조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사고 건물 상층부에서는 지난 25일과 27일, 27층과 28층에서 각각 1명씩 실종자가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26층부터 28층까지 3개 층에 걸쳐 무너져 내린 대형 잔해더미가 쌓여있어 쉽게 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조대는 추가 붕괴 위험을 피해 29층에서 하강하는 방식으로 진입을 시도할
    2022-01-29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이틀 연속 7백 명대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이틀째 7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28일 하루 동안 4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구 요양병원은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406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산구의 요양병원 두 곳에서도 각각 6명과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지역 확진자 중 미성년자 비율은 30.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처음으로 일일 확진자 수 3백 명을 넘어선 전남도 이틀 연속 3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2022-01-29
  • "손님이 없어" 확진자 나온 전통시장 '시름'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앞두고 시장 상인들은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을 텐데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전통시장의 경우 손님이 없고, 상인들도 허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된서리를 맞은 목포 동부시장을 정지용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목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으로 알려진 동부시장입니다. 상인들이 고기를 다듬거나 야채를 손질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나오면서 손님들 발길
    2022-01-28
  • 남해안 꼬막 초토화..폐사율 90% 넘어
    【 앵커멘트 】 여수와 보성, 고흥을 끼고 있는 여자만과 득량만은 우리나라 꼬막의 주산지입니다. 지금 한창 꼬막 수확철인데, 폐사율이 90% 넘을 정도로 어장이 황폐화됐습니다. 건질 수 있는 꼬막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동이 트기 전 새벽, 어선들이 실고 온 새꼬막 선별작업이 한창입니다. 살아있는 꼬막과 죽은 꼬막을 분리하는 작업입니다. 대부분 입이 벌어진 채 껍질만 남아 있습니다. 죽은 꼬막은 쉴새 없이 쌓입니다.
    2022-01-28
  • "잃어버린 설 명절"..애타는 실종자 가족들
    【 앵커멘트 】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가 다가왔지만 차가운 천막에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인데요.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소방대원들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구조 작업을 계속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대학생 아들은 보름째 차가운 천막에서 실종된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아들의 새해 소망은 취업도, 학업도 아닌 하루빨리 아버지를 따뜻한 곳으로 모시는 겁니다. ▶ 싱크
    2022-01-28
  • [LTE]붕괴 18일째.. 29층 벽면 뚫어 미니굴삭기 투입
    【 앵커멘트 】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오늘로 18일쨉니다. 지난 25일과 어제 두 명의 실종자가 발견됐지만, 아직 구조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윤정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 기자 】 네, 날이 어두워졌지만, 구조대원들은 조명을 환히 밝힌 채 실종자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5일과 어제(27일) 두 명의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된 이후 아직까지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2022-01-28
  • 붕괴사고 현장 감리 "현산, 구조 검토 요구 묵살"
    붕괴된 광주 화정 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서 현산 측이 구조 검토 요구를 묵살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가 현장 감리 2명을 불러 조사한 결과 "39층 슬래브 공법을 변경에 대해 구조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현대산업개발 측에 요구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콘크리트 타설 시 아래 3개 층에 동바리를 세워야 한다는 규정을 어긴 것에 대해서는 '확인을 안 한 책임이 있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습니다.
    2022-01-28
  • 광주 화정아이파크 감리 "구조 변경 검토 요구했지만 현산이 묵살"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과정에서 현대산업개발 측이 공법 변경에 대한 구조 검토 요구를 묵살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현장 감리 2명은 경찰 조사에서 "39층 슬래브 공법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구조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HDC현대산업개발 측에 요구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들은 동바리를 조기에 철거한 것은 몰랐다면서도 자신들에게도 확인을 안 한 책임이 있다고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준시방서에서는 콘크리트 타설 시 아래 3개 층에
    2022-01-28
  •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ㆍ전남 557명 확진
    오늘(28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55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청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1명 등이 확진되는 등 404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34명, 무안 20명 등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17개 시군에서 확진자 153명이 추가됐습니다.
    2022-01-28
  • 저녁 6시 기준, 광주 404명ㆍ전남 153명 코로나19 확진
    오늘(28일) 저녁 6시까지 광주ㆍ전남에서 55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또 4백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북구청 직원 2명이 확진됐고,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도 각각 1명과 2명씩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153명이 확진됐습니다. △목포 34명 △여수 18명 △나주 19명 △광양 8명 △담양 4명 △곡성 2명(해외1) △고흥 3명 △보성 6명 △화순 12명 △장흥 7명 △강진 5명 △영암 11명 △무안 20명 △영광 4명 △장성 3명 △
    2022-01-28
  • 설 연휴에도 수색작업 계속..미니굴삭기 투입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로 매몰된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이 설 연휴에도 24시간 계속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28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설 연휴에도 수색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조당국은 오늘 27층과 28층에서 발견된 실종자 2명을 구조하기 위해 29층 벽면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천공 작업은 오후 2시쯤 완료됐으며, 현재 구조당국은 잔재물을 치울 미니 굴삭기를 내부에 투입할 수 있도록 입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 불안정한 전면 옹벽을 보완하기
    2022-01-28
  • 광양 야산서 화재..임야 0.8ha 태워
    광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여 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 오늘(28일) 낮 2시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ha를 태운 뒤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전라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헬기 7대, 산불 진화차 3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작물을 태우다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1-28
  • 1/28(금)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설 앞두고 애타는 가족과 구조대원)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이 다가왔지만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차가운 천막에서 명절을 보내야 합니다. 소방대원들은 연휴도 반납하고 구조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2.(남해안 꼬막 초토화..폐사율 90% 넘어) 지금이 한창 꼬막 수확철인데 우리나라 꼬막 주산지인 여자만과 득량만의 꼬막 폐사율이 90%가 넘을 정도로 어장이 황폐화됐습니다. 3.("손님이 없어" 확진자 나온 전통시장 시름) 설 연휴를 앞두고 시장 상인들은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을 텐데요. 코로나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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