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코로나19 확진자 5개 시 지역 두 자릿수 발생
전남 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서면서 도내 주요 시 단위 지역에서 모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시군별 추가 확진자 수는 목포 53명, 광양 34명, 여수·나주 각 19명, 순천 18명 등으로 도내 5개 시 지역 모두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에서는 가족·지인 간 기존 확진자와 접촉, 취약시설 선제 검사, 감염을 알 수 없는 유증상자 검사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광양에서는 한 물류센터에서 직장동료 사이에 한꺼번에 25명이 집단 감염됐고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