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6시 기준 광주265명ㆍ전남122명 코로나19 확진
오늘도 광주 전남에서는 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4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저녁 6시까지 26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30명, 무안에서 5명이 추가되며 서부권의 확산세가 이어지는 등 모두 12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여수 19명, 순천 18명, 광양 17명 등 동부권의 확진자도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새로운 검사
202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