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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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일상회복지원금 일주일만에 100만 명 지급
    광주 일상 회복 지원금이 일주일 만에 100만 명에게 지급됐습니다. 광주시는 일상 회복 지원금 온오프라인 지급 신청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총 대상자 146만 명의 69.8%에 달하는 100만 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방식별로는 신용ㆍ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이 72.3%로 가장 많았고, 행정복지센터 선불형 상생 카드 지급이 19.5%, 기초생활수급자 현금 지급이 8.2%로 뒤를 이었습니다. 일상 회복 지원금은 지난 17일부터 시 홈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
    2022-01-23
  • 전남지역 선별진료소 자가키트 도입…양성이면 PCR 검사
    전남도는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세를 꺾기 위해 시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 자가검사 키트를 도입하고 유전자 증폭(PCR) 검사는 증상의 유무에 따라 전략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26일부터 도내 22개 시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운영합니다. 진단검사의 경우 고위험군은 선별 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하고,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 환자에 대해서도 선제적 PCR 검사도 합니다. 일반 진단검사는 기존 확진자와 역학관계가 없이 단순 확인차 선별
    2022-01-23
  • 설 연휴 당직 병원ㆍ약국 119에서 안내
    설 연휴 기간 동안 광주소방본부에서 병원과 약국 이용 안내를 진행합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긴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병원 약국 이용 안내가 필요하면 119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응급의료 포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시 119종합상황실은 오는 27일부터 전문 의료상담 인력을 3명에서 5명으로 늘리고 의료 상담 접수대도 2대에서 4대로 증설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2022-01-23
  • 붕괴사고 피해자 가족 "비협조적 현산 태도에 분노"
    붕괴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구조 현장에서 현대산업개발을 배제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붕괴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지난 22일 현대산업이 야간작업을 약속해놓고선 인력 지원을 해주지 않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이번 사고에 책임이 있는 광주시청과 서구청, 현대산업개발을 구조ㆍ수색 과정에서 배제하고 국가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22일 구조당국은 야간 수색 작업을 계획했지만, 수색이 필요한 고층에 떨어진 대형 콘크리트 덩어리를 분쇄하지 못해 큰 성
    2022-01-23
  • '붕괴 사고' 인근 주민 12일 만에 귀가..대피령 해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로 내려진 대피령이 해제돼 인근 주민들이 12일 만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22일 오후 6시를 기해 붕괴 사고 아파트와 인접한 주상 복합 건물에 대한 대피령을 해제했습니다. 사고 수습대책본부는 붕괴 건물에 세워진 타워크레인의 해체 작업이 일부 완료되면서 더이상 붕괴 위험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고 발생 후 12일째 숙박업소나 친척 집 등을 전전하던 주상복합건물 주민 109세대 136명이 집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2-01-23
  • 광주에서 프로배구 올스타전 개최
    도드람 2021~2022V리그 올스타전이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경기에 참여하는 모두가 올스타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이벤트가 선보여 선수들과 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세트로 치러진 올스타전 중 1세트는 여자부, 3세트는 남자부가 대결을 펼쳤꼬 2세트에선 K-스타와 V-스타 두 팀의 남녀 혼성 경기로 진행됐습니다. 혼성 경기는 지난 2018~2019 시즌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리그를 대표하는 남녀 올스타 선수들이 한 코트
    2022-01-23
  • 정부,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설치됩니다. 정부는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와 관련해 노동부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안경덕 노동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며, 실종 근로자 수색과 현장 수습, 피해 지원 등을 총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각 부서별로 행정안전부는 재난 안전 분야 특별교부세를 광주시에 교부해 수색 구조 활동 비용 지원에 나서고, 소방청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구성해
    2022-01-23
  • 아파트 붕괴 현장 타워크레인 추가 해체 작업 검토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의 안전조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구조당국이 일부만 해체된 타워크레인을 추가로 해체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기울어지고 있던 타워크레인 상단에서 균형추와 크레인 팔, 조종실 후미 부분 등을 어제(22)까지 제거하는데 성공했으며, 오늘(23) 조종실과 크레인 몸체 일부를 제거할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앞서 현재 상태에서 추가로 해체하지 않더라도 타워크레인의 안정성이 확보된다는 사전검토 의견을 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상층부
    2022-01-23
  • 전남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어업인 부담 줄여
    전남도가 올해부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을 강화합니다. 재해 보험료 지원을 높여 어업인 부담률을 20%에서 10%로 인하해 보험 가입률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험료 중 50% 국비로, 30%는 지방비로, 나머지 20%는 어업인이 부담해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어업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비 지원율을 40%로 늘리고 어업인 부담은 10%로 줄였습니다. 예를 들어 전복양식의 경우 주계약 1억 원에 가입하면 총 보험료 695만 원 중 138만 원을 어업인이 부담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2022-01-23
  • 광주·전남서 사흘 만에 하루 확진자 500명 넘어서
    어제 하루 동안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광주에서 316명, 전남에서 19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57명 (누적 341명), 남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13명 (누적 14명)이 증가하는 등 집단감염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76명, 나주 25명, 무안 19명, 영암 16명, 순천 15명, 여수 13명 등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18곳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경로를 알 수 없는
    2022-01-23
  • '붕괴 사고' 인근 주민 대피령 12일 만에 해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로 내려진 대피령이 해제돼 인근 주민들이 12일 만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22일 오후 6시를 기해 붕괴 사고 아파트와 인접한 주상 복합 건물에 대한 대피령을 해제했습니다. 사고 수습대책본부는 붕괴 건물에 세워진 타워크레인의 해체 작업이 일부 완료되면서 더 이상 붕괴 위험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고 발생 후 12일째 숙박업소나 친척 집 등을 전전하던 주상복합건물 주민 109세대 136명이 집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중
    2022-01-23
  • 전남도 코로나19 대응 업무 총괄 국장 확진
    전남 지역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총괄하는 도청 고위간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A 국장은 어제 오한 등 증상으로 진단 검사를 받아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전남도청에서는 지난 18일 처음으로 본청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13층 사무실을 일시 폐쇄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추가 감염이 확인되면서 확진자는 A 국장을 포함해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전 직원에게 주말과 휴일 간이 키트 검사 후 음성이 나올 경우에만 24일 출근하도록 조치했습니다.
    2022-01-23
  • 아프간 특별기여자들 정착 교육 막바지.."정착에 정부 최선"
    【 앵커멘트 】 지난해 8월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가족 390여 명이 한국 정착 교육을 마무리하고 한국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한국에 들어온 뒤 태어난 아이들도 3명이나 되는데요. 다음 달 초까지 대부분 전국 각지로 흩어져 홀로서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프간 특별기여자와 자녀들이 임시로 머물고 있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입니다. 유아들의 교육 시간, 선생님들과 뛰어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서툴지만 새로 배운 한국말도 사용
    2022-01-22
  • 개관 앞둔 AMT센터..미디어아트 체감 효과 낼까
    【 앵커멘트 】 광주의 미디어아트 컨트롤타워가 될 예술영상기술센터, 일명 AMT센터가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센터 개관을 계기로 '시민들은 모르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 도시'라는 비판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공원 인근에 조성된 예술영상기술 센터인 AMT센터입니다. 지난 2019년 착공 이후 2년 3개월만에 공사가 마무리돼 지금은 전시 콘텐츠를 채워넣으며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90억 원이 투입된 AMT센터는
    2022-01-22
  • 타워크레인 해체 난항..추가 전문가 안전 진단
    【 앵커멘트 】 오늘로 사고 12일째를 맞은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 완료하기로 했던 기울어진 타워크레인 해체는 오늘도 다 마치지 못했습니다. 실종자를 찾기위한 본격적인 수색도 더 늦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붕괴된 아파트 옆에 위태롭게 기울어져 있는 타워크레인의 상층부 해체는 오늘(22)도 끝내지 못했습니다. 당초 어제(21) 저녁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었지만, 옹벽과 닿은 부분의 안정성이 확보되지 못해 추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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